잠이 오지 않는 밤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장롱을 닦는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한 적이 있었다.
낮에도 하기 싫은 일을 밤에까지 하다니,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잠이 오지 않으면
책을 보든가 컴퓨터 앞에 앉아 노닥거리지,
꿈에라도 걸레를 손에 쥐고 어디를
닦아 볼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 장광자의《춤을 추면서》중에서 -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장롱을 닦는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한 적이 있었다.
낮에도 하기 싫은 일을 밤에까지 하다니,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잠이 오지 않으면
책을 보든가 컴퓨터 앞에 앉아 노닥거리지,
꿈에라도 걸레를 손에 쥐고 어디를
닦아 볼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 장광자의《춤을 추면서》중에서 -
사람은
자기 자신보다 더 큰,
그것을 위해 인생을 걸 만한
보다 위대한 인생의 목적을 필요로 한다.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당신은 자신보다
더 큰 것에 주목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 릭 워렌의《하나님의 인생 레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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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바의
좋은 서사는 승리의 서사이다.
세상을 턱없이 낙관하자는 말은 물론 아니다.
우리의 삶에서 행복과 불행은 늘 균형이 맞지 않는다.
유쾌한 일이 하나면 답답한 일이 아홉이고,
승리가 하나면 패배가 아홉이다.
어떤 승리도 패배의 순간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고,
그 역도 사실이다.
- 황현산의《밤이 선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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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지에서 한 달 가까이
혼자서 감기를 앓으면서 느낀 것은
인간은 혼자서 병을 앓아서는 안된다는
사실이었지요. 누군가 가까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누군가 자기 병을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병을 앓게 되면 자신이 혼자인가
아니면 남과 함께 살고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 이어령의《지성에서 영성으로》 중에서 -
마음이 건강하다는 것은
완벽한 행복, 완벽한 자신감,
완벽한 자기상을 갖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다.
불완전하고 부족한 모습도 수용할 수 있는것,
결점이 있는 타인을 수용할 수 있는 것,
아픔을 알면서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낙천성을 갖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마음의 건강이 아닐까.
- 조영은의《왜 나는 늘 허전한 걸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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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자리(11.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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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력이 강해지는 달이다.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헤쳐갈 수 있는 달이니 문제가 생긴다 하여도 근심으로 시간을 보내지 말아야 한다. 도움을 주는 이가 있는 달이니 어렵게 생각했던 문제가 전혀 생각지 못한 곳에서 해결을 하게 될 것이다. 평소에 쌓아 두었던 대인관계가 위력을 발하는 달이니 사람을 통해 얻는 것이 클 것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좋은 인연이니 영업이나 외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활동을 많이 해야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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