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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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3279)
당신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고,

또한 반드시 그래야 한다.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곳을, 신조차 그보다

나은 것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매혹적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은 오직 당신만이 갖고 있다.



- 프랑크 베르츠바흐의《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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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

모욕이나 상처를 받으면

어떤 느낌이 드는지는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마음의 상처가 무엇인지 물어보면 사람마다

말이 다르다. 마음의 상처는 다양한 형태의 고통을

유발한다. 쿡쿡 찌르는 느낌, 살을 에는 듯한 통증,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 따르기도 한다.

혹은 누가 세게 가슴을 누르는듯도 하고,

위장에 돌이 가득 들어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마음의 상처'는 항상

내 존재 전부를 공격한다.



- 도리스 볼프의《심장이 소금 뿌린 것처럼 아플 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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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과의사의 한계

그 지난한 기다림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각종 인공생명유지장치들을

총동원해 환자에게 쏟아붓는 것뿐이고, 그것은

치료를 '돕는' 일에 지나지 않는다. 내 힘으로만

환자를 살려낸다거나 살려냈다고 할 수 있는가

하는 물음에 나는 답할 수 없었다. 외과 의사로

살아가는 시간이 쌓여갈수록 외과 의사로서

나의 한계를 명백히 느꼈다.



- 이국종의《골든아워 1》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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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중심

삶 속의

온갖 자잘한 일들을 대면하여

늘 중심에 머물게 하는 마음의 기술을

연마하는 게임에 맛을 들이다 보면,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자신이 정말 중대한 문제 앞에서도

중심을 지킬 수 있게 된 것을 발견할 것이다. 과거

같았으면 당신을 파멸로 몰아갔을 종류의 사건도

당신을 완벽하게 평화로운 중심에 남겨둔 채

왔다가 그냥 지나가게 할 수 있다.



-마이클 A. 싱어의《상처받지 않는 영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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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의 영역

내면이 고요할 때만

나는 바위, 풀, 동물이 머무르는

고요함의 영역에 다가갈 수 있다.

마음의 소란함이 잦아들 때만 깊은 차원에서

자연과 하나 되어, 지나친 사고 작용이

만들어낸 분리된 존재라는

느낌을 넘을 수 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고요함의 지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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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느니만 못한 말

사람(人)과

말(言)이 합쳐진

글자가 바로 신(信)입니다.

사람의 말은 언제나 미더워야 합니다.

그러나 신뢰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말은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 이강엽의《살면서 한번은 논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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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뻐할 때까지

나는

베풀어주고

나누어주려 한다.

인간들 가운데서 현명한 자들이

다시 그들의 어리석음을 기뻐하고,

가난한 자들이 다시 그들의

넉넉함을 기뻐할 때까지.



- 니체의《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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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게 꼭 필요한가?

카미노에는

너에게 필요한 것이 다 있어.

물건이든 사람이든 영적인 경험이든

상관없이 네게 필요한 거면 카미노가 줄 거야.

찾기만 해. 구해질 거야. 구할 수 없다면

너 자신에게 물어봐. '정말 이게 꼭 필요한가?'

하고. 그러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거야.



- 문지온의《남은 자들을 위한 길, 800km》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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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꿈이 뭐니?

꿈의 마지막 종착지는

'사명'입니다. 꿈을 꾸되 그 꿈이

사명으로까지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꿈은 여전히 내 안에 머물지만, 사명은

나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먼저는 꿈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꿈에 '의미'를 부여하고,

점차 나아가 '사명'으로 발전이 됩니다.

사명을 발견하는 날이 생애의

가장 중요한 날이

될 것입니다.



- 노병천의《싹! 바꾸는 꿈알 싹바꿈》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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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다운 어른

진짜 고통, 깊은 고통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어른이 되지 않는다.

누군가는 여섯 살에 어른이 되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예순이 훌쩍 넘어서도 아이로 남아 있다. 부모가

세상을 떠나거나, 자기 몸에 심각한 이상이

생기거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

큰 병 또는 죽음을 맞거나, 이혼 또는

사업의 실패, 도덕적 문제로 삶이

무너지면 그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다.



- 스티브 레더의《고통이 지나간 자리,

당신에겐 무엇이 남았나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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