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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3603)
상대와 눈을 맞추라

"뭔가를 원한다면,
먼저 상대와 눈을 맞추십시오."
그의 말대로 한 다음부터 좋은 일만 생겼습니다.
세상의 어떤 소통 방식도 눈을 맞추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습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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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왜 어린이를 품에 안았는가

내(예수)가
어린이를 품에 안았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혁명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새로운 질서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질서는
현세를 지배하는 '가치관의 전도'를 요구합니다.
이 전도의 상징이 나에게는 어린이였습니다. 순결한
어린이를 영접하는 마음의 상태가 되어야 비로소
나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영접하는 것은
곧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 도올 김용옥의《나는 예수입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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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지는 태도

자신이 한
행동들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심리적으로 위축된다.
실수와 약점을 인정할 때 오히려 삶이 더 나아지는
법이다. 책임을 지는 태도는 자신을 사랑하는 행위다.
우리들 대부분은 무슨 일을 저지르고 나서야
깨닫고 가책하게 되며, 때로는 책임감을
피하기 위해 몸을 웅크린다.


- 제이크 듀시의《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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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협력, 시작은 자기 사랑

자신의 공명심이나
자기 과시, 자기 성과를 내려놓고
옆 사람에게 패스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파트너십이다.
진정한 협력이다.


- 고도원의《잠깐멈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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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치유 효과

행복의 치유 효과는
빛처럼 빠르게 주변으로 퍼진다.
하나의 감동적인 생각이 인터넷을 통해서
순식간에 수백만 명의 사람에게 전달되듯이,
한 사람의 행복도 무한대로 확장될 수 있다.
행복은 전염병처럼 기하급수적으로
증식해서 무질서한 곳에 질서를,
분열된 곳에 화합을 창조한다.


- 디팩 초프라의《완전한 행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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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에 관한 '헛소리'

그들은 폐의 크기를
30퍼센트 이상 늘리는 호흡법에 대한
기가 막힌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저
숨을 들이쉬는 방식만 바꿈으로써 체중을 몇 킬로그램
줄인 인도 의사 이야기, 독을 지닌 대장균을 주입한 후
리드미컬한 패턴의 호흡으로 면역 체계를 자극해
불과 몇 분 만에 독을 제거한 또 다른 사람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호흡으로 암세포를 줄인 여성들과,
몇 시간 동안 눈밭에 알몸으로 앉아 둥그렇게
주위의 눈을 녹인 승려들의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무슨 헛소리를 하나
싶었다.


- 제임스 네스터의《호흡의 기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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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만드는 사람의 '사명'

"젊을 때는
아주 발이 건강했죠.
최전방에서 복무할 때도 10킬로미터
행군을 거뜬히 해냈습니다. 완전 군장을 한 채로요.
등산도 줄곧 해와서 튼튼하게 단련된 발이었어요.
그러다가 2016년 12월부터 반년이 넘도록 일주일에
스무시간 이상을 꼬박 서서 강의를 계속하다 보니
발바닥 근육에 손상을 입었습니다." 그 말대로
발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 통증을 넘어
발 모양에도 변형이 심하게
와 있었다.


- 아지오의《꿈꾸는 구둣방》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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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이 있을 때

그렇다면
인간은 언제 질문을 던질까.
바로 호기심이 일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이다.
인간은 자신이 잘 알고 있거나 익숙한 것에 대해서는
질문하지 않는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 처음
접하는 낯선 것'이 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질문을 한다. 미지(未知)의 세계는 늘
인간의 관심을 끌기 마련이다.


- 조현행의《소설 재미있게 읽는 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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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글자글 주름을 펴주는 명약

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나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삶이 불만스러울 때는 주름도 자글자글
넘쳐 보인다는 사실 말이다. 그런데
이 주름을 해결하는 간단한
해독제가 있으니 바로
'미소'이다.


- 메흐틸트 그로스만의《늦게라도 시작하는 게 훨씬 낫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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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쓴 시각 장애인을 보신 적 있으세요?

어느 비 오는 날,
오케스트라 창설자이자 음악 감독인
이상재 교수와 점심 식사를 겸해 만났다.
일곱 살 때 사고로 시각을 잃은 그는 마지막 빛이
사라질 때를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식사 후
택시 타는 곳까지 우산을 들고 바래다주면서 물어봤다.
비 오는 날에는 많이 불편하시겠다고. 그러자 그가 답했다.
"이사장님, 우산 쓴 시각 장애인을 보신 적 있으세요?
곁에서 받쳐주지 않는 한 우리는 우산을 쓰지 않아요.
얼굴로 느끼는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이지요."
안개비, 보슬비, 가랑비, 장대비를 골고루
맞아 보니 그가 말한 감각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았다.


- 김인식의《자유로운 영혼으로 혼자서 걸었습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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