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고도원의 아침편지 (2947)
창업에 매우 필요한 것

창업에서 

매우 필요한 것이 유연성이다. 

계획하던 일이 일어나지 않고 계획하지 

않았던 일이 일어나면 그곳으로 가면 된다. 

방향성만 가지고 가면 된다. 어찌 보면 계획한 것이 

모두 일어나는 것은 재앙이다. 왜냐하면 그 경우에 

필히 따라오는 것이 교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계획한 것이 막히고 다른 일이 

일어나면 그곳으로 가면 된다.



김진수의《선한 영향력》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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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의 말

세상에 공짜는 없다.

노력해야 한다.

세상사에 정답은 없다.

다 아는 것들을 실천하면 성공한다.

건강해진다.

행복해진다.

모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천이 답이다.



- 방우달의《행복사냥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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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면 손해 본다?

정직이란 

남을 속이지 않는 것이 아니다. 

정직이란 나만 알고 있고 상대방이 모르고 

있는 것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해 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정직하지 못할까? 정직하면 손해 본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손해 맞다. 손해 보지 

않고 정직하게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은 없다. 

그러나 장기적인 안목에서는 

절대로 손해가 아니다. 



- 김진수의《선한 영향력》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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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는 질문은 왜 하는가

인간의 궁극적인 물음은 

바로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물음이다. '인간은 왜 태어났고, 무엇을 위해 

살고 있으며, 어디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묻고 

답해 나가는 것. '왜'는 이유나 목적을 묻는 질문이다. 

애초에 어떤 이유나 목적이 없다면 '왜'라는 

질문도 있을 이유가 없다. 



- 원황철의《인생길 새롭게 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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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잊을 수 없는 순간들

인생을 되돌아볼 때 

우리가 '정말 살아 있었다'고 

회고하는 순간은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거나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이다. 그 사람을 만난 장소, 

그 사람과의 첫 키스, 그 사람을 처음 만진 순간을 

절대 잊을 수 없다. 이러한 기억들은 너무나 

강렬해서 생생히 떠오를 정도다. 



-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의 《삶의 진정성》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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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제일 멋있을 때

저 산을 안 보고 어떻게 살까.

내가 앉은 자리에서 고개를 두 시 반 방향으로 돌리면 

환하게 펼쳐지는 북한산이 너무도 좋아서 이렇게 멋진 모습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게 매일 믿어지지 않았다. 산이 보인다는 건 

하늘이 보인다는 뜻이다. 산이 있어 하늘은 더 높고 또렷했다. 

맑은 날은 바로 앞처럼 다가왔고 흐린 날은 북한산은 

아예 안 보이기도 했다. 짙푸른 하늘색이 펼쳐지는

새벽 정경. 산이 제일 멋있을 때는 겨울로, 

하얀 눈을 이고 있는 문수봉과 보현봉은 

엽서 속의 이국 풍경을 그려 낸다. 



- 서화숙의《나머지 시간은 놀 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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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꽃밭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이끄는 것은

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닌 마음이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 마음과 친구가 되어주는 것,

마음을 보살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심리적 현실을 

꽃밭으로 잘 가꾸어 가는 방법이다. 내 마음 밭을 꽃밭으로 

만들어 가다 보면 세상은 참으로 살 만하다는 것을

자연스레 느끼게 될 것이다.



- 오원교의 《마음교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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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크게 성공한 사람일수록

그 사람 명함의 내용은

아주 심플하다.' 

어떤 큰일을 이루고 나면 느끼게 됩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사실을. 



- 혜민의《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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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은 24시간

아무리 지루한 날도

24시간 이상은 아니고 

아무리 빨리 가는 날도 24시간 이상은 아니오. 

나는 독서와 수양으로 결코 지루하지 않은 

24시간을 보내고 있소. 다만 내가 

이 시간을 충실히 보내고 있는지 

항시 반성하고 있소. 



- 김대중의《옥중서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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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써라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시작을 못 해요. 

시작을 못 하면 시간이 갈수록 더 불안해져요. 

박사 논문을 쓸 때 제 지도 교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좋은 논문은 끝마친 논문이고, 

박사 논문이 인생 최고의 책이 될 

가능성은 희박하니 

그냥 써라~."



- 혜민의《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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