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고도원의 아침편지 (4067)
위장의 7할만 채우라

위장의 7할만 채우면 장수한다.
미국에서는 히말라야 원숭이를 이용해
장수에 관한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
그 결과 배가 부를 때보다 칼로리를 30퍼센트 줄인
기아 상태에 가까울 때 장수 유전자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장수 유전자가 활성화되려면
배가 70퍼센트쯤 찼을 때 식사를 끝내고
혈당치가 기준치 안에서 안정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 마키타 젠지의《식사가 잘못됐습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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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한 가지

영국 해러즈 백화점의 회장이
돈으로 해결하지 못할 게 없다고 믿고 살았는데
말년에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는 걸
알았다고 합니다. 그건 바로 '의미를 발견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원하는 건 다 가졌지만, 그게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봉착했을 때 돈이 만능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는 겁니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새로운 차원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 조정민의《답답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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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

타인에 의해서
자신의 자존감이 무너져서는 안 될 것이다.
타인의 못된 심보에서 나온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내적 성장을 통해 강해져야 한다. 나무와 과실수만
가지치기하는 것은 아니다. 탐스럽고 먹음직한 과실을
얻기 위해 과감한 가지치기를 하는 것처럼 자신만큼
귀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는 없다고 생각하고
누구보다 먼저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 정재원의《영혼을 채우는 마음 한 그릇》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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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아는 말

설교를 준비하다 보면
깊은 해석이 필요한 구절을 만날 때가 있다.
자세히 설명해 주지 않으면 결코 이해하기 어려운
이런 구절들에 대해선 깊이 있게 분석해서 설교해야
한다. 연구를 많이 해야 한다. 그런가 하면 누구나 다
아는 구절이 나온다. 몰라서 지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뻔히 다 알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주제의 말씀들이 있다. '감사'가
그 좋은 예일 것이다.


- 이찬수의《감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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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동안의 호숫가 쉼

어느 유명한 영성가가
무기력에 빠져서 영적 멘토에게 의논을 했더니
그냥 무조건 자기한테 와서 쉬라고 했답니다.
호숫가 집에서 2주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쉬었더니 회복이 되었다고 해요.
누구한테나 쉼이 필요한 겁니다.


- 조정민의《답답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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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나의 불행이다

행복을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돈, 권력, 명예 등을 내려놓거나
비우라고 말한다. 물질보다는 내재적 가치를
존중한다. 외부보다는 내면을 중시한다. 돈, 권력,
명예를 가진 사람들은 행복을 말하지 않는다.
그것으로 행복하기 때문에 행복을 말할
시간이 없다. 돈, 권력, 명예에 빠져
불행을 느끼지 못한다.


- 방우달의《'7기'에 미친 남자의 행복한 생존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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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내가 모른다

사람들은 으레
자기 몸은 자기가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혀 모른다는 사실을 하루빨리 깨닫기
바란다. 그리고 자기 몸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서 시작해 식생활을
바꿔나가기 바란다.


- 마키타 젠지의《식사가 잘못됐습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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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이 거칠면

말과 글이 거칠면
그 나라 사람의 뜻과 일이
다 거칠어지고, 말과 글이 다스리어지면
그 나라 사람의 뜻과 일도
다스리어 지나니라.


- 주시경의 '한나라말'('보성중친목회보' 제1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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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와 '치유'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
'치료'와 '치유'도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동원해
'치료'를 시도하지만 암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치료'가 아니라 '치유'다. 그리고 그 '치유'를 가능케
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는 있지만 '치유'를 받을 수는 없다. 적어도
현대 의료 시스템 속에서는 그렇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병원에서
의사들이 하는 말이다.


- 주마니아의《말기 암 진단 10년,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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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존중, 자아상

자아 존중을 결정하는
자아상은 빈 공간에서 저절로 생겨나지
않는다. 이는 양육, 교육, 문화적 형성 과정이
합쳐져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만들어낸 산물이다.
양육과 교육과 문화는 다른 것들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내 존재의 당위성을
형성하는 데도 역할을 한다.


- 페터 비에리의《삶의 격》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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