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고도원의 아침편지 (2947)
사람이 온다는 건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 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 볼 수 있을 마음... 



- 정현종의《방문객》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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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인간은 끼니를 정해 먹는다. 

인간은 특정 시간, 특정 장소에서 식사를 하며, 

대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서 먹는다. 아마도 그 역사는 

수백만 년을 거슬러 올라갈 것이다. 끼니는 사회적인 행동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람들은 혼자 먹기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식사를 한다. 함께 끼니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사회적 연결 고리가 있다. 사람들은 함께 모여 

끼니를 먹을 때 집단의 소속감을 공유한다. 



- 마이클 L. 파워의《비만의 진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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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핵주먹보다 힘이 세다

살갗과 뼈가 

맞붙은

45킬로그램 구도자,

100킬로그램 챔피언 타이슨을 

이기다!


간디의 비(非)폭력,

핵주먹, 핵이빨보다

힘이 세기에 



- 고승철의 시집《춘추전국시대》에 실린

  시〈마하트마 간디〉(전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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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하정우'

답이 없을 때마다

나는 그저 걸었다. 

생각이 똑같은 길을 맴돌 때는

두 다리로 직접 걸어나가는 것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다. 



- 하정우의《걷는 사람, 하정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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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뺄셈

칼로리는 얼마나 줄여야 하나?

절식 효과를 얻으려면 칼로리를 얼마나 

줄여야 할까? 동물의 경우 칼로리 섭취를 40퍼센트 

줄이면 수명이 50퍼센트 정도 연장되고, 생체 기능의 

강화 효과도 극대화된다. 여러 실험 결과를 보면 절식 

비율이 높을수록 효과도 현저히 좋아진다. 10퍼센트만 

줄여도 신체 기능 강화와 약 10퍼센트의 수명 연장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50퍼센트 이상 줄이면 

조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유병팔의《125세 건강 장수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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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마음으로

문화 붕괴. 

인간의 선한 마음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다. 

사람들은 '친절, 베풂, 애정, 정직성, 환대, 연민, 

나눔' 등의 능력과 가능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가족은 해체되며 개개인으로 원자화된 사람들은 

희소한 자원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이제 

"내가 하루 더 살려면 네가 오늘 죽어야 

한다."가 새로운 행동 원리가 된다. 



- 드미트리 오를로프의《붕괴의 다섯 단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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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는 '어른'을 찾습니다

우리는 

더 먼저 시작한 사람을

'선생'이라고 배웠습니다. 또 

더 많이 애쓴 사람을 '어른'이라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장인'이라고도 합니다. 경전상에서는

'장자'로, 경우에 따라서는 '장로'라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이들의 각 품에 맞는 교육적 행위가 

전 사회적으로 항상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박병원의《일철학》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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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평화의 근원

명상은 마음을 

고요하게 만들어 우리의 진정한 정체, 

자아를 만날 수 있게 하는 체계적인 길이다. 

그것은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과 평화의 근원이다.

당신이 이완되어 있을 때, 당신의 마음이 고요하고 

관조하고 있을 때, 어떤 생각에도 엮여있지 

않을 때, 그럴 때마다 당신은 

명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 에클라비아의《명상이 쉬워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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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테이킹(Risk taking)

리스크는 

잘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위험을 선택하지 않으면 

결코 큰 변환점은 생기지 않는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 이때를 놓치면 

다시 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리스크를 

선택하는 것과 도박을 하는 것은 다르다. 도박은 

노력하지 않고 큰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고, 

리스크 테이킹은 노력을 근본으로 한다. 



- 김진수의《선한 영향력》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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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 서서

이제 거울 앞에 서서 

넥타이를 맨다. 그때의 일을 거울로 삼아 

다시 오늘의 나를 비춰 본다. 지금 내가 넥타이를 

바로 매고 머리를 곱게 빗으며 옷맵시를 잘 꾸미는 일!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 나의 마음이다. 지금 내 마음은 

그때처럼 순수한가? 지금도 티 없이 맑은 영혼인가? 혹시 

내 마음에 탁한 기름이 끼어 불투명하지는 않는가? 

아! 과거를 잊지 않으리라. 마음에 기름기를 

채우지 않으리라. 더욱 티 없이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 소강석의《꽃씨 심는 남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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