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14 TOTAL 1,083,175
스티브 잡스가 말한 '마음의 여백'

혁신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가 

명상을 즐겼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7개월간의 인도 순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잡스는 자신의 통찰을 이렇게 소개했다. "가만히 

앉아서 내면을 들여다보면 마음속 불안의 파도는 

점차 잦아들고, 그러면 좀 더 미묘한 무언가를 

감지할 수 있는 여백이 생겨납니다." 그가 말한 

마음의 여백은 바로 영혼이 되살아나는 

자리다. 어느새 잔잔하게 평온이 

찾아온다. 왜 그럴까? 



- 권수영의《나도 나를 모르겠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티브 잡스가 말한 '마음의 여백'  (0) 2019.04.19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  (0) 2019.04.18
숨이 막힌다  (0) 2019.04.17
세월호 참사 이후  (0) 2019.04.16
열심히 공부해라  (0) 2019.04.15
마음의 광고판  (0) 2019.04.13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19/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