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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년 된 기마의 기원

이 책은 

본격적인 고고학 서적으로서 

학계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저자가 

말의 치아에 나타난 재갈 마모 흔적을 통해 

기마의 기원을 서기전 4,000년 이전으로 끌어

올렸기 때문이다. 말은 인도, 유럽어의 급격한 

확산을 견인한 빠른 동물이었고, 서쪽의 그리스에서 

동쪽으로 중국까지를 하나로 이은 

무시무시한 속도의 전차를 

끄는 엔진이었다. 



- 데이비드 W. 앤서니의《말, 바퀴, 언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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