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크레용
우리의 태도가
바로 세상을 색칠하는 크레용이다.
그리고 우리 태도를 색칠하는 크레용은
다름 아닌 우리가 쓰는 말이다.
- 샘 혼의《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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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태도가
바로 세상을 색칠하는 크레용이다.
그리고 우리 태도를 색칠하는 크레용은
다름 아닌 우리가 쓰는 말이다.
- 샘 혼의《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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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아름다운 풍경 하나를 간직한 사람을
찾기 힘들다. 그래서 건축과 특정 장소에는
특히 나무가 필요하다. 나무는 풍경을 만든다.
나는 이 풍경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김민식의《나무의 시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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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간곡한 바람이
한국 독자들에게도 닿기를 바란다.
한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부침을 겪었다. 지금도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혼란한 국면에 대치중일 것이다. 하지만 부침과 혼란은
곧 경험과 지혜를 잉태하는 용광로다. 어쩌면
그 용광로에 희미한 불씨만 남아 있을지
모르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꽃을 일으키기를 염원한다.
- 짐 로저스의《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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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은
갈등을 깊게 하고,
'그리고'는 갈등을 예방한다.
'하지만'은 적대감을 낳고,
'그리고'는 공감을 낳는다.
- 샘 혼의《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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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앞으로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가 되리라는 것을
의심치 않는다. 통일된 한반도를 보고 싶다.
그 안에서 용솟음칠 기회와 환호의 소리들을 듣고 싶다.
앞으로 내 삶이 얼마나 나를 기다려줄지 모르겠다.
내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더라도 그 일들은
일어날 것이고 또 누군가는 그걸 즐길
것이기에. 선인들이 그러했고
또 내가 그랬던 것처럼.
- 짐 로저스의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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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다섯 시간씩
우르르 같은 방에 몰아넣고
혼자 공부하게 하는 일. 그러면 적어도
다섯 시간은 학생 각자에게 완전히 고독한 시간이
아닌가. 통신 기술이 이렇게 발전한 시대에 의도적으로
격리하는 문화는 뭐라고 대변해야 할까. 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가로 세로 1미터씩도 안 되는
책상 위에 다섯 시간씩이나 방치하는 건
정말 가혹하다.
- 노정석의《삼파장 형광등 아래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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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인생이 뭐냐고?
채우기만 하려는 인생이 바로 '창고 인생'이다.
창고 인생에 머물지 않기 위해 우리는
'꿈을 뛰어넘는 꿈'을 꾸어야 한다.
인생의 긴 시각을 가지며 끝을 생각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꿈 말이다.
이것을 가진 사람은 절대로 인생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꿈너머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 최하진의《세븐파워교육》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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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는
내면의 불안감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나는 보통 내가 불안함을 느낄 때 타인을
통제하려 든다. 그래서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이래라저래라 말하고 싶은 순간이면
나 자신에게 그 이유를 묻는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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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현판의
나무가 갈라진 것도,
남대문의 지붕 처마가 처지는 현상도
사전에 충분히 건조하지 않은 목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나무를 적절하게 건조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을 인내해야 하고 또 넓은 공간이
필요하니 대단히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 김민식의《나무의 시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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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내 삶을
부러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은 고단한 인생입니다.
이쪽에 있을 때는 저쪽이 그립고 저쪽에
살면서는 이쪽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는,
외로운 떠돌이입니다. 문득 왜 이민을 떠났을까
후회가 밀려오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장혜진의《이민 가면 행복하냐고 묻는 당신에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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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할 때입니다.
둘째, 원하지 않는 것을 반복해서 해야 할 때입니다.
이건 앞선 경우보다 스트레스 강도가 더 심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나이는 들었는데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를 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때는 인간을
허무하게 만드는 우울감까지 동반합니다.
- 김창옥의《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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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먹는
다른 짐승들과 달리,
쇠재두루미 가족은 평소 철저한
건강식단으로 몸만들기를 했다. 몸에
좋은 엄선된 음식으로 골격을 튼튼히 한 다음,
근육을 단련시켰다. 그렇다고 비만은 금물이었다.
몸이 가벼워야 높이, 멀리 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루미 특유의 늘씬하고 우아한 자태는
식욕을 이겨낸 절제의 미학이었다.
-김종록의《질라래비 훨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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