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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에너지 공장
- 2019.10.08 --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
- 2019.10.07 -- 그대를 만난 뒤
- 2019.10.05 -- 약도 되고 독도 된다
- 2019.10.04 -- 혼자 걷는 사람들
선수와 코치
아무리 뛰어난
선수에게도 코치가 있습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에게도 멘토가 있습니다.
그들은 내가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려주고,
보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보여주고,
내가 원치 않은 일을 하게 합니다.
- 조정민의《사람이 선물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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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시작하라
시작부터
'아름다움'속에서 시작하라.
아름답게 시작하는 것이 바로 수련이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아름답게 변해가는 것은
다른 수많은 기술을 얻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경지이다. 찰나의 순간 속에서도
삶에 힘을 불어넣는 일이
발생한다.
- 리사 카파로의《소마 지성을 깨워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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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솜씨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열 번쯤, 아니 스무 번쯤?
갈고 닦아질글이다. 그러면 조금 가벼워진다.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한참 공을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된다. 마음 가는 대로
써보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도 되뇌는 말.
수련이다. 모든 건 과정 속에 있다.
- 이아림의《요가매트만큼의 세계》중에서 -
기립박수
뭐든 찬사를 보내고 싶을 때,
진정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 때,
가슴을 툭 두드리는 감성의 시그널에 감사할 때,
망설이지 않고 일어서서 박수를 칠 수 있는 용기,
너무나 아름답다.
누군가의 빛나는 순간에
서슴없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 성수선의《나의 일상에 너의 일상을 더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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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사랑
단테, 베르테르, 로미오는
사랑의 대상을 보고 첫눈에 반하는
마법에 걸렸다. '마법에 걸린 사랑'은
설명이 불가능하다. 그것은 직관적 경험이면서
영혼으로부터 나오는 거대한 자력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 주창윤의《사랑이란 무엇인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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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공장
낮은 에너지는
사실상 모든 질병의 기초다.
세포의 에너지공장이 기아에 허덕인다.
이 작은 에너지공장을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가 활동해야 세포가 활동한다.
세포가 활동해야 몸이 활동한다.
- 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의《힐링코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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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
(나치 강제수용소인)
비르케나우에 있을 때
한 여자가 죽어가면서 내게 손짓했다.
그러고는 손에 쥐고 있던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을 주며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내게
말했다. "먹어. 넌 젊잖아. 살아남아서 여기서
일어난 일을 증언해. 꼭 얘기해. 앞으로는
이런 일이 세상에서 일어나지 않게."
- 마그다 홀런데르-라퐁의《빵 네 조각이 전해준 살아갈 이유》중에서 -
그대를 만난 뒤
인생 역전.
인생 역전이라는 말은
나와 상관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대를 만난 뒤 인생 역전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상, 새로운 세상, 무엇 하나
예전 같지 않은 전혀 새로운 나.
내 인생은 이제 완결판 블록버스터
인생 역전 드라마입니다.
- 김현의《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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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되고 독도 된다
엄밀히 말하면
독이란 없다. 내 세포가
독으로 인식할 때 독이 되는 것이다.
약도 마찬가지다. 약성이 적당하면 몸속
병원균을 죽이지만 그 양이 지나치면 몸을 죽인다.
좋은 음식도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되고
과식하면 독이 된다.
- 상형철의《독소 다이어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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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 사람들
나는 혼자 걷는
사람들의 모습에 끌린다.
내게도 그런 성향이 있어서일 것이다.
친구들하고도 잘 걷지만 그럴 때는 수다 모임
정도로 느껴진다. 내가 혼자 걷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개인적인 문제든 다른 문제든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창의성과 상상력의 본질, 그 중심에
걷기가 있다.
- 플로렌스 윌리엄스의《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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