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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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열 번쯤, 아니 스무 번쯤?

갈고 닦아질글이다. 그러면 조금 가벼워진다.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한참 공을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된다. 마음 가는 대로

써보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도 되뇌는 말.

수련이다. 모든 건 과정 속에 있다.



- 이아림의《요가매트만큼의 세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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