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의 상처
사람들에게 가족은 가장 중요하다.
비록 한집에 살지 않아도, 마음속에서 가족으로
생각하는 대상들은 아플 때, 실패할 때, 정말 외로울 때,
기대고 싶은 존재들이다. 그러나 바로 그런 기대감 때문에
상처가 더 큰 것도 가족이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크고 오래가는 상처는 가족끼리
주고받는 것을 보게 된다.
- 이나미의《당신은 나의 상처이며 자존심》중에서 -
- 이나미의《당신은 나의 상처이며 자존심》중에서 -
울트라 에디터만 고집하며 사용하다,
팀 동료의 권유로 갈아 탄, 서브라임 텍스트3..
개인적으로 코딩하며 화면 스크롤은 단축키[Ctrl+ 방향키(위/아래)]로 많이 쓰는데,
서브라임은 안되는 거다..
거의 모든 편집기의 기본 단축키로 알고 있는데, 왜 안될까..
범인은,
단축키의 중복 정의로 인해 생긴 오류(?)
Preferences - Key Bindings - Default 에 정의된 단축키를 보면,
{ "keys": ["ctrl+up"], "command": "scroll_lines", "args": {"amount": 1.0 } },
{ "keys": ["ctrl+down"], "command": "scroll_lines", "args": {"amount": -1.0 } },
//스크롤 단축키 아래쪽에,
{ "keys": ["ctrl+k", "ctrl+up"], "command": "new_pane" },
{ "keys": ["ctrl+k", "ctrl+down"], "command": "close_pane" },
//위와 같이 다른 기능의 같은 단축키가 정의되어 있다..
Default 정의부분은 삭제/추가가 안되므로,
Preferences - Key Bindings - User 에 추가한다..
{ "keys": ["ctrl+up"], "command": "scroll_lines", "args": {"amount": 1.0 } },
{ "keys": ["ctrl+down"], "command": "scroll_lines", "args": {"amount": -1.0 } },
버릇처럼 쓰던 기능이 안돼 답답했는데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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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미의《당신은 나의 상처이며 자존심》중에서 -
- 베르벨 바르데츠키의《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중에서 -
- 김흥숙의《우먼에서 휴먼으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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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지막 날..
애기도 있고 해서,
어디 나가기도 뭐하고..
문득,
버거킹 배달이 된다고 들어서 시도 해 봤다..
앱으로 주문..
배달 시간은 2~30분..
햄버거의 진리, 와퍼..
오랜만에 먹으니,
참 맛있다..
근데,
와퍼가 예전보다 얇아진 느낌이 드는 건,
그냥 느낌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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