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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별자리 운세 - 사수자리
| 사수자리(11.23~12.24) |
|
길운이 비치는 달이니 목표가 생기면 그대로 매진하면 된다. 나를 돕는 기운이 많은 시기이니 어려움이 생긴다 해도 반드시 해결책을 동반하게 될 것이다. 반드시 좋은 일에 기운을 써야 할 것이니 자칫 소모적인 일에 기운을 낭비하면 후일 후회가 될 것이다. 좋은 달이니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많은 것을 얻도록 해야 한다. 먼저 자신이 얻고 나면 후일에 남을 도울 일이 생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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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활동
한 번의 포옹
한 번의 포옹이
수천 마디의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포옹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안아보십시오.
따뜻한 포옹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당신이 있어 기쁘다'는 것을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보여주십시오.
그것은 상대방은 물론 당신의
영혼에도 좋은 일입니다.
- 이름트라우트 타르의《페퍼민트 나를 위한 향기로운 위로》중에서 -
숲속에 난 발자국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라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면, 그 감정이 정말로
무엇인지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야 합니다.
감정은 때로 두꺼운 옷을 입고 있기도 하고
전혀 다른 가면을 쓰고 나타나기도 합니다.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두꺼운
옷을 벗기고 가면을 벗겨 본래
감정의 모습을 드러나게
해야 합니다.
- 이지영의《나는 왜 감정에 서툴까?》중에서 -
엄마의 말
엄마의 말은 언제나 똑같았다.
'조심해라', '정신 차려라', '자그마한
전기 제품으로도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등등.
지긋지긋하지만, 일단 엄마의 목소리가 내 머릿속에
뿌리를 내리게 되면, 내가 어느 곳에 가더라도
항상 나를 받쳐주는 버팀나무가 되었다.
내가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자
어느새 나 자신도 친정엄마랑
똑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 리사 스코토라인의《엄마와 딸》중에서 -
순수의식
절제, 나잇값
휴식은 생산이다
게으름
개인정보 제3자 제공이 왜 필수항목일까..
누구나 다 아는 사이트에 가입하려고 보니,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면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내 정보를 제3자에 제공하는게 왜 필수일까..?
이런데도,
우리나라 부총리께서는
'우리가 정보동의 다 해주지 않았느냐..'고 하신다..
전형적인 탁상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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