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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0 -- 살아줘서 고마워요
- 2012.09.19 -- 드레싱
- 2012.09.18 -- 나의 치유는 너다
- 2012.09.17 -- 항상 웃는 내 모습에 자부심을 갖는다
- 2012.09.15 -- 상처의 힘
- 2012.09.14 -- 토닥토닥
스스로 낫는 힘
우리가 입은 신체적 손상은
기껏해야 원상복구가 최선의 결과다.
하지만 마음의 상처는 치유하기에 따라서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마음의 상처에도 면역력이 가장 중요하다.
평소에 자생력과 면역력을 갖춰놔야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다.
- 최명기의《트라우마 테라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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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기술' 하나만으로...
잃어버린 '마음의 기술'만
다시 찾는다면 치유할 수 있다.
동시에 두 곳에 존재하고, 언제 어디에나 있고,
천리안을 가진 듯 멀리 떨어진 곳을 보고,
텔레파시로 대화하고, 평화를 조성하고,
그 어느 것이든 할 수 있다.
의식을 집중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 그렉 브레이든의《디바인 매트릭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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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우물
가을은 하늘에 우물을 판다
파란 물로
그리운 사람의 눈을 적시기 위하여
깊고 깊은 하늘의 우물
그 곳에 어린 시절의 고향이 돈다
그립다는 거, 그건 차라리
절실한 생존 같은 거
가을은 구름밭에 파란 우물을 판다
그리운 얼굴을 비치기 위하여
- 조병화의 시<가을>(전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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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끼만 먹어라
기쁨의 파동
살아줘서 고마워요
살아줘서 고마워요.
이겨내고 참아줘서 고마워요.
두렵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지금처럼 이겨내면 되잖아요.
눈물도 애써 참지 마세요.
뭐 어때요.
- 박병철의《마음낙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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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우리 몸에는
타고난 면역력이 있어서
상처부위의 세균을 닦아낸 후 다시 세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소독만 깨끗이 해도 어지간한
상처는 낫게 마련이다. 그런데 몸의 상처에 있어서
드레싱이나 소독에 해당되는 것이
마음의 상처에 있어서는
위로다.
- 최명기의《트라우마 테라피》중에서 -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김재진의《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에 실린 시 <치유>(전문)에서 -
항상 웃는 내 모습에 자부심을 갖는다
상처의 힘
토닥토닥
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토닥거리다가 잠든다.
- 김재진의《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에 실린 시<토닥토닥>(전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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