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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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20)
위대한 생각은 언제 나오는가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리드리히 니체)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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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과 손톱의 차이

"심장 썩는 건 모르고 

손톱 썩는 데만 신경 쓴다"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이는 일만 신경 쓰지, 더 본질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제쳐놓는 경우를 말한다. 본질에 

충실한 사람은 담력이 있다. 선택을 해야 할 경우 

덜 중요한 것은 가차 없이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 본질 중시 훈련과 습관은 

생활화해야 한다. 



- 김재일의《멘탈경쟁력》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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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자리를 약간 옮겨서 

그 그림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다. 

그림과 더 가까워졌거나 더 멀어졌을 때 

무엇이 변하는가? 그림의 다른 면으로 주의가 

이끌리는가? 특정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 전체를 볼 때 당신은 어디부터 

바라보는가?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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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와 긍정 에너지

아들을 데리러 학교에 갔을 때

학교 선생님이 역사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었다. 

"피라미드를 만들려면 뭐가 필요할까?" 

역사 선생님이 묻자 교실은 침묵에 휩싸였다고 한다. 

곧 아들이 큰 소리로 대답했다. "긍정적인 태도요." 

긍정적인 생각이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하는 속도부터 

인간의 수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약 10년을 

더 산다고 한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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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륜(天倫)

어머니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말할 수 없어요. 

저와 어머니 사이는 늘 지독했죠. 

싸움의 연속이었어요. 저는 아마도 

어머니를 위해, 또 어머니에 반해 스스로를 

만들었던 겁니다. 어머니를 위한다는 것은, 

어머니가 저의 우수한 학교 성적을 좋아하셨고 

제가 인생에서 훌륭한 무엇인가를 이루기를 

정말 바라셨거든요. 



- 아니 에르노의《진정한 장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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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아야겠다

온갖 먹구름이 달려들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세상의 아름다운 색을

전부 끌어다 자신을 물들이던 하늘. 저러다

하늘이 산산조각 나는 건아닐까 싶은 강력한 

천둥 번개에도 다음 날이 되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말끔히 털어 버리는 하늘. 면역력이 얼마나 좋은 건지 

항상 고요를 되찾는 하늘. 그날, 하늘을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이민주의《그래도 오늘은 좋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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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과 운동

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치더라도 십중팔구,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다. 부상을 

절대로 바란 적은 없을 테지만, 어쩌면 

부상을 통해 운동을 모든 것의 

맨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곰곰이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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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부서지지 않는다

혹은 

다음과 같은 

고통도 견딜 수 있다. 

부상당한 퇴역군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시이다. 

"나는 부서졌어. 만신창이가 됐어.

내가 싸울 수 없는 전투를 약이 대신 싸워주고 있지.

모르핀 대 고통의 전투.

내 몸은 전장. 내 정신은 사상자."



- 스티브 레더의《고통이 지나간 자리, 당신에겐 무엇이 남았나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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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티베트에 가는 이유

그들은 자연을 

쪼개어 살지 않고 

바람이 부는 자연에 들어가 산다. 

나는 그들의 시가 그리워 거의 매년 티베트에 간다.

그곳에서 걷고, 웃고, 울고, 고독하고, 우울해하면서 

피와 살을 고르는 시인들을 만나고 그들이 사는 

집에 머문다. 그러다 어떤 슬픈 뼛조각이나 

머리카락을 발견하면 그걸 기록하고 

글을 쓴다. 



- 심혁주의《소리와 그 소리에 관한 기이한 이야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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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본다

그림을 하나 골라서 

마음의 눈으로 사진처럼 찍어 본다. 

그림의 세부 사항까지 가능한 한 모든 

것들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찍는다. 

그런 다음 눈을 감는다. 이제 눈을 

감은 채 마음의 눈으로 그 그림을 

마치 사진처럼 다시 떠올려 

볼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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