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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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공감

깊은 침묵을 함께 나눌 때, 

우리는 언어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는 

어떤 것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 달라이 라마의《선한 마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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