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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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2826)
기꺼이 고통을 함께 한다는 것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그러한 고통을 없애려고 

시도하는 것보다 옆에 있어 주면서 기꺼이 고통을 

함께하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삶들의 고통에 대해 

인내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의식 있는 행동이다.



- M. 스캇 펙의《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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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숲길 걷기

숲을 걷다 보면 

낙엽이 쌓인 길이나 부드러운 흙길도 있다. 

이런 곳에서 제대로 즐기려면 맨발로 걸어 보자. 

숲과 내가 하나가 되어 온몸으로 숲과 대지의 심장 소리를 

듣는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나의 몸과 마음 모든 것이 숲과 

하나가 된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걷자. 

어느 순간 온몸이 감전된 듯하며 원시적 감각이 살아날 

것이다. 맨발로 걷는 것은 숙면, 소화기 계통 강화, 

변비 해소 등에 아주 효과가 좋다.



- 신원섭의《숲으로 떠나는 건강여행》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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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경영, 경영자의 자격

모두에게 

믿음을 주어야 할 경영자 본인이 

불안해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 

동요와 파문을 일으키므로 좋지 않습니다. 

리더라는 존재는 늘 적극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적극적인 마음이란 다시 말해 

밝고 긍정적이며 강인한 마음을 말합니다. 

상냥하고 아름다운 성품도 

이에 포함되지요. 



- 닛케이톱리더의《인덕경》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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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이 시작이다

젊을 때는 길은 몰라도 괜찮았다.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알아도 

일부러 안 걷는 거라며 객기를 부릴 수도 있었다.

의지만 있으면 걷는 건 언제든 가능할 테니까.

하지만 걷지 않으면 결국엔 걷지 못하게 

되는 법이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점점 

능력 부족, 경험 부족으로 접어든다.

그걸 깨달은 순간, 이미 청춘은 

저만치 달아나 버렸다.



- 이영미의《마녀체력》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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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기쁨

영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더욱더 잘 받아들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너무나 놀라운 일들이 벌어진다. 고통을 

더 많이 받아들일수록 더 많은 기쁨을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 M. 스캇 펙의《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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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사람에게 있어 

진정한 변화는 의지의 영역이 아니다. 

인지의 영역이다. 백 번 각오하고 

다짐하는 것보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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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이타 (自利利他)

자기 자신을 돕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도와라. 



- 레너드 제이콥슨의《마음은 도둑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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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다 찾아올 '나'를 기다리며

노인이 말했다. 

"기다리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내게 모든 것이 있다는 것을! 

단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은 현자, 마법사와 함께 

강가에 앉았다. 그리고 그들은 기다렸다. 

혹시 자기가 원하는 게 뭔지를 잊어버린 

사람이 떠돌다가 찾아올 경우를 

대비해서... 



- 레너드 제이콥슨의《마음은 도둑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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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새

숲에 앉아 귀 기울이면 

새들 중에도 음치가 있습니다. 

헤엄이 서툰 물고기, 키가 자라지 않은 나무

덜 예쁜 꽃, 빠른 거북이와 느린 토끼...

세상 어디에나 다름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합니다. 



- 이영철의《사랑이 온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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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게 흐르는 지혜

마음이 평화롭다면 마치 

고요한, 그러나 흐르는 물과 같다. 

고요하지만 흐르는 물을 본 적 있는가? 

바로 그것이다. 마음은 흐르면서도 고요하고, 

고요하면서도 흐른다. 지혜는 바로 

그곳에서 일어난다. 



- 아잔차의《마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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