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69 TOTAL 1,030,596
고도원의 아침편지 (2763)
간절한 마음

언제나 간절해야 해요.

우연이랄까 기회랄까 그런 것이

눈앞을 스쳐 지나갈 때, 간절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움켜잡지요. 그래서 

위기는 기회가 되는 겁니다.



- 박성득,강호의《백만장자와 함께한 배낭여행》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절한 마음  (0) 2018.05.26
3분만 더 버티세요  (0) 2018.05.25
영웅의 탄생  (0) 2018.05.24
지금 내 가슴이 뛰는 것은  (0) 2018.05.23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0) 2018.05.22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3분만 더 버티세요

장애물을 사랑해야 하고, 

좌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지와 

악착스러움에는 그 무엇도 못 당합니다. 

나폴레옹이 뭐라고 했는지 아시지요? 

"승리하는 자는 자기 적보다 

3분을 더 버티는 자다."



- 엠마뉘엘의《나는 100살,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절한 마음  (0) 2018.05.26
3분만 더 버티세요  (0) 2018.05.25
영웅의 탄생  (0) 2018.05.24
지금 내 가슴이 뛰는 것은  (0) 2018.05.23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0) 2018.05.22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영웅의 탄생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역사를 바꾼 위대한 인물 중 고아들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건국의 

초석을 놓았던 골다 메이어 수상도 고아였고, 

유럽 대륙의 왕권사회에 자유를 외쳤던 나폴레옹도 

고아였다.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인물 모세도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부모와 떨어져 지내며 

어머니를 유모로 불러야 했다. 



- 김경섭의《믿음의 영웅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절한 마음  (0) 2018.05.26
3분만 더 버티세요  (0) 2018.05.25
영웅의 탄생  (0) 2018.05.24
지금 내 가슴이 뛰는 것은  (0) 2018.05.23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0) 2018.05.22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지금 내 가슴이 뛰는 것은

지금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지나온 길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길이다. 

내가 지나온 길을 철저하게 파헤치는 가장 

큰 이유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단서를 얻기 위해서이다. 내가 지금 

과거의 내 모습을 탐구하는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되지 못할 것인지에 대해 

힌트를 얻기 위해서다. 



- 바바라 애버크롬비의《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3분만 더 버티세요  (0) 2018.05.25
영웅의 탄생  (0) 2018.05.24
지금 내 가슴이 뛰는 것은  (0) 2018.05.23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0) 2018.05.22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안개꽃  (0) 2018.05.19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사랑하면 보인다.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사랑은 상대나 대상에 대한 관심이자 

배려에서 출발해, 느끼고 공부하고 이해하고 

공유하면서 완성되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탁구를 사랑하면 탁구장에 자주 가게 되고, 

탁구의 룰과 수많은 기술을 터득하듯이. 

오랜 세월 한 우물을 파면 사랑하는 

상대와 대상의 전문가가 된다.  



- 김기원의《사랑하면 보인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웅의 탄생  (0) 2018.05.24
지금 내 가슴이 뛰는 것은  (0) 2018.05.23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0) 2018.05.22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안개꽃  (0) 2018.05.19
베토벤의 산책  (0) 2018.05.18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재능만 믿지 말고

재능을 가진 사람은 많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이들이 재능을 

허비하는지 모른다. 중요한 사실은 

재능을 갖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다. 재능을 가꿀 수 

있는 재능도 가져야 한다. 



- 바바라 애버크롬비의《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금 내 가슴이 뛰는 것은  (0) 2018.05.23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0) 2018.05.22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안개꽃  (0) 2018.05.19
베토벤의 산책  (0) 2018.05.18
눈을 감고 본다  (0) 2018.05.17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안개꽃

얼마나 착하게 살았으면

얼마나 깨끗하게 살았으면

죽어서도 그대로 피어 있는가

장미는 시들 때 고개를 꺾고

사람은 죽을 때 입을 벌리는데

너는 사는 것과 죽는 것이 똑같구나

세상의 어머니들 돌아가시면

저 모습으로

우리 헤어져도 

저 모습으로



- 정호승의《내가 사랑하는 사람》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0) 2018.05.22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안개꽃  (0) 2018.05.19
베토벤의 산책  (0) 2018.05.18
눈을 감고 본다  (0) 2018.05.17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0) 2018.05.16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베토벤의 산책

우울증에 시달렸던 베토벤은

심지어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우산이나 모자도 쓰지 않은 채 성곽의 큰 공원을 

산책했다. 산책하지 않으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루소와 에머슨,

키르케고르는 산책할 때 반드시 작은

노트를 챙겼다. 걷다가 생각이

떠오르면 기록하기 위해서였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재능만 믿지 말고  (0) 2018.05.21
안개꽃  (0) 2018.05.19
베토벤의 산책  (0) 2018.05.18
눈을 감고 본다  (0) 2018.05.17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0) 2018.05.16
내가 행복하려면  (0) 2018.05.15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눈을 감고 본다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빛이 있어도 볼 수 없는 게 있습니다.

오히려 눈을 감아야 보입니다. 그리운 사람, 

저 산 너머 고향이 그렇습니다. 때론 

현혹되지 않기 위해 눈을 감습니다. 

진실은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 조용철 포토에세이《마음풍경》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개꽃  (0) 2018.05.19
베토벤의 산책  (0) 2018.05.18
눈을 감고 본다  (0) 2018.05.17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0) 2018.05.16
내가 행복하려면  (0) 2018.05.15
쪽빛  (0) 2018.05.14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나이를 탓하면서 

무슨 일을 시작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들도 많고, 이제는 

사진도 찍기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내 남은 날들 중에 가장 젊은 날입니다. 

오늘은 내 남은 날들 중에 가장 멋지고 

예쁜 날입니다.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두 번째》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토벤의 산책  (0) 2018.05.18
눈을 감고 본다  (0) 2018.05.17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0) 2018.05.16
내가 행복하려면  (0) 2018.05.15
쪽빛  (0) 2018.05.14
신경을 덜 쓰는 기술  (0) 2018.05.12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