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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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9)
가우디가 먹여살리는 스페인 - 바르셀로나 : 카사밀라
아침부터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 산 파우 병원 -> 구엘 공원을 거처
가우디의 또다른 작품인 카사밀라로 향했다..

구엘공원에서 버스를 타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2010/10/29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바르셀로나: 구엘 공원]
[2010/10/14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바로셀로나 : 산 파우(sant pau) 병원]
[2010/10/02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바르셀로나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유명한 건물이다 보니 들어가는데 줄을 서서 들어갔다..
언뜻보면 하나의 큰 바위 덩어리를 조각해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표를 보여주고 들어가자 마자 입구의 모습..
이때도 그렇고 이번 배낭여행도 그렇고,
유럽의 관람료는 여행객들을 부담스럽게 만든다..

독특하게도 건물 1층에서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옥상 아래층 창문에서 바라 본 건물의 모습..

이미 네르하 빠라도르 호텔에서 먼저 봤던 비데..
어색(?)해서 사용은 안해봤다..
지금도 저 비데를 쓸 때,
앞으로 앉아야 하는지 뒤로 앉아야 하는지 궁금하다..

[2009/11/14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네르하 첫날 밤 - 빠라도르..]
[2010/02/07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네르하 둘러보기..]

저걸 밤마다 다 켠다면
전기세가 아마도..

점심 때가 가까워진 시간이였는데,
지금보니 시계가 움직이지 않았던 것 같다..

아기 침대를 갖고 싶었던..


밥을 먹고 저 의자에 삥 둘러 앉아서 
녹차를 마시던 홍차를 마시던 했을 것 같다..


가우디..?!
누구일까..?


맛있는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옛날 그당시 부엌의 모습..

그 옛날 이곳에서 재봉틀로 옷을 수선하고 다림질도 하고..
그당시 아낙네의 모습이 떠오른다..

매우 섬세한 미니어처로 만든 식탁..
웬지,
미드 'CSI - 라스베가스'에서 본 미니어처 연쇄살인 편이 생각 난다..



오른쪽에 보물상자로 써도 될만한 녹색가방이 탐난다..

카사밀라에 대해 스크린으로 설명해 놓은 곳..

옥상 바로 아래층에 가면 위처럼 카사밀라 건물의 축소판? 미니어처? 등을 볼 수 있다..

건물을 짓기 전 건축가가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

옥상도 독특한 모양의 조형물들을 볼 수 있다..


구엘공원에서 보고 온 비슷한 타일문양을 이곳에서도 볼 수 있었다..

멀리서 언뜻보면 기사들이 쓰는 투구같은 느낌을 받았다..

건물 가운데가 길쭉한 타원으로 비어 있는 상태라 옥상도 그에 맞춰 둘러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건너편 마주보이는 모습..


위 사진 속에 어느 여성분 뒷모습이 보이는데, 저 자리가 나름 찍어야 하는 포인트였다..
왜냐하면,
저 앞에 서 있고 이쪽에서 찍게 되면 저멀리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구조물 타원안에 넣고
찍을 수가 있다..

우리도 그렇게 찍으려고 계속 기다렸는데,
여행객들이 계속 찍는 바람에 끝내 찍지 못했다..

찍고 싶은 사진은 찍지 못하고,
대신 최대한 땡겨서 오전 일찍 둘러봤던 성당을 찍어보았다..

창문틀 조차도 특이하다..

건물을 다 돌아본 후,
허기진 배를 사진 속의 식빵으로 때웠다..
아무리 그래도 신혼여행인데,
왜 배고픈 여행객의 모습일까나..

우리가 나온 뒤로도 우측에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독특한 가우디의 건물 카사밀라를 뒤로 하고
우린 또 다른 건물 '카사바트요'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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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 구엘 공원

오전부터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둘러봐야 할 곳이 많기에..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과 산 파우 병원을 둘러보고 버스를 타고 구엘공원에 도착..
[2010/10/02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바르셀로나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2010/10/14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바로셀로나 : 산 파우(sant pau) 병원]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처럼 이곳도 찍고(?) 가야 할 곳 중 하나..

공원이라 하여 넓고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꼼꼼히 둘러보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크진 않은 느낌..

책에 의하면,
바르셀로나 시가 발전할 것이라고 예견한 구엘이 계획하고 가우디에게 건설을 요청한 도시개발 프로젝트..
영국의 가든 시티를 본 떠 주거 외 산책로, 시장, 교회 등을 건설할 예정이였으나 구엘의 죽음으로 미완성..
현재 바르셀로나 시립공원으로 친숙하며, 타일 장식과 주랑, 포물선 형태의 아치 등 자연과 조화를 이룬 곳으로
공원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스페인 (2010~2011)
국내도서>여행
저자 : 중앙북스 편집부
출판 : 중앙북스 2010.05.18
상세보기
[신혼여행을 위해 구입했던 책..]










이놈(?)의 도마뱀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으려던 인파를 뚫고 순식간에 한컷..
한국에 돌아올 땐 도마뱀 냉장고 자석도 구입..







이들의 라이브 음악에 혹 해서 시디를 구입..
1년이 넘은 지금까지 한번 들어보고 끝..
어떤 음악이였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아마도 이곳으로 소풍 온 아이들 같다..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에도 맘에 들어한 타일이 있었는데,
이곳 타일 문양도 맘에 들어한 와이프..
[2010/02/20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2010/02/20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러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궁전]
[2010/02/19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궁전]
[2010/02/19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2010/02/15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웬지 초콜렛 등으로 만든 집 모양의 과자란 생각을 했다..
그 사이가 정문..
지대가 높고 경사가 있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타려면 한참을 내려가야 한다..



와이프님은 뭐가 그리 바쁘신지 홀로 성큼성큼..



여행 다니면서 하늘을 종종 본다..
비행기가 낸 자국들을 보며,
저 비행기의 어떤 이들은 또 어느 곳을 여행하러 가는 걸까..하는 생각을 한다..

구석진 이곳이 뭐하는 곳인가 했더니,
가우디 박물관이란다..
알았다면 잠깐 구경이라도 했을 터..

공원을 거의 둘러보고
정문을 향해 약간 경사진 길로 걸어가고 있다..

앞서, 위에서 바라 본
초콜렛으로 만들었을 법한 건물..
지금 기억으로는 이곳에서 기념품을 팔았던 것 같다..


감히, 창문을 통해 침범할 생각조차 못하게 하는 쇠창살..


도마뱀과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중간에 사람이 몰려있다..


가운데 동그랗게 있는 영어간판..
이것도 역시 나중에 책보고 안 거지만,
영국의 도시계획을 본 떠 영어로 만든 간판이란다..

이렇게 구엘공원을 마치고
 
이때도 화장실에 돈 내는게 싫어서 수분섭취를 어찌나 아꼈던지..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가우디의 또다른 작품, 카사 밀라를 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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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로셀로나 : 산 파우(sant pau) 병원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겉으로만 구경하고,

구엘공원 가기 前 '산 파우' 병원을 가기위해 약간의 오르막 길을 따라 올라갔다..
[2010/10/02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바르셀로나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사진 상으론 조금 멀어보이지만,
천천히 가다 보면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에 위치..
낮시간이라 한산했던 '가우디 거리'

산 파우 병원 정문 앞에서..

병원 앞에 있던 지형도 및 명칭..

이 병원 정문에는 동남아시아 및 인도, 파키스탄 등에서 온 듯한 외국인들이
프린트 물을 들고 관광객 들에게 모금을 하고 있었다..
코엑스 근처에서 보던 이들을 이런 곳에서도 보게 되니,
약간 안쓰럽기도 하고 뭐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했다..


어딜봐서 이 건물을 병원이라고 생각하겠는가..


이 건물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고딕 건축과 이슬람 건축 등 다양한 양식을 도입한 병동건물..



아직도 병원으로 사용 중인 이곳의 건물 수는 48개라고 한다..
한가로운 부부가 유모차를 끌고 가는 모습이 인상적..


병원이라 내부를 들어가지 않고 내부만 확인 후,
우리는 이제 구엘공원을 찾아 버스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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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병원같지 않네요. 병원건물이 너무 고풍스럽고 멋져서 병원이라고 전혀 생각 못할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완전 예술입니다.ㅎㅎ
  • 전 개인적으로 바르셀로나가 참 좋았습니다.
    근데 여긴 가보지 못한 곳이군요. 내부 모습도 마찬가지로 아름다운가요?
    담에 가면 꼭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블로그 글, 사진 잘 보고 놀다 갑니다.
    • 현재 병원으로 사용되는 곳이라
      들어가 보진 않았습니다..
      병원은 웬만하면 안가는 것이 좋으니까요 ^^;

      성당에서 쉬엄쉬엄 올라가면 되는 곳이니
      들려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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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신혼여행 사진을 블로그에 다 올린 줄 알았는데,

바르셀로나에서 경험한 사진을 안올린 걸 이제 알았다..
여기저기 가 본곳을 나눠 올려본다..

우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바르셀로나 가서 여기 안가보면 말이 안되는 곳일 것이다..

성당이 있는 그 역이던가.. 가물가물..
3월 초인데 단풍으로 가득찬 지하철 풍경이 이채로웠다..

지하철 역에서 나오자 마자 눈에 들어온 성당..

분명, 일찍 나온다고 온건데 줄이..


다시 얘기하지만,
이때 유로화 환율이 2,000원일 때..
이미 경유지 핀란드 공항에서 콜라캔 하나에 5천원(2.5유로)에 충격을 받은 상태라 뭐든 엄두가 나질 않았다..
줄도 길었고, 돌아봐야 할 곳도 많았기 때문에
입장은 과감히 포기했다..

철문 사이로 카메라를 집어넣고 최대한 화면에 담아보려 노력했다..



성당은 한참 공사중..
크레인 타워와 철근들이 눈에 거슬렸으나 어쩌리오..
고인의 뜻을 받들려면 공사를 진행해야 하니..

1882라는 숫자는 착공연도..

1882년에 착공, 이듬해 초대 건축가인 비야르의 사임과 함께
당시 31세였던 가우디가 그 뒤를 이어받아 43년간 건설..


내부는 들어가 보지 못하니,
한바퀴 돌면서 성당 주변만 찍었다..





성당에서 큰길을 건너면 자그마한 공원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어색한 포즈로..
뒤로 관광버스가 줄줄이 들어선다..

이제 가우디 거리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산 파우 병원이 나오는데 그곳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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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 -> 말라가 공항 -> 말라가 터미널..


FC바로셀로나 경기장 구경을 마치고 바르셀로나 공항으로 출발했다..

[캐리어 등은 민박집에 놔두고 메는 가방에 바리바리 싸들고 지하철에서..]

[공항까지 가는 지하철에서의 바깥풍경.. 오래된 건물들과 다닥다닥 붙은 집들..]

[국제선이 아닌 국내선 공항으로..]

[말라가까지 가는 비행기.. 브엘링 이티켓 항공권..]

[항공권 자동판매기?!]

[바로 날개 옆에 앉게 되어 한컷..]

[이륙 직후 해안선을 따라 날아가는 비행기..]

[말라가에 거의 다 왔을 때 바깥 풍경.. 우리나라 지리산 풍경]

[말라가 공항에 도착 후 터미널까지 가는 버스 시간표..]


[말라가 터미널을 배경으로 한컷.. 바로 저 뒷편이 바닷가라 하늘에는 갈매기가 기웃 기웃..]


[네르하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언제 어디서 내릴지 모를 여행을 앞두고 아무생각 없이..]

[드디어 네르하로.. ]

[우리 앞자리에 노부부.. 나이들어서 서로 함께 이렇게 멋진 휴양지를 갈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러웠다..]

말라가 터미널에서 네르하까지 2시간 조금 더 걸린 것 같다..
해가 있었을 때 출발했지만,
도착 할 때가 되어가니 지중해로 해가 뉘엇뉘엇 지면서 결국 깜깜해졌다..

우리나라 시외버스처럼 마을마을마다 사람들이 내리는데,
버스안에는 방송도 하지 않고
무조건 눈치로 내려야 할 판..

완전 어두워졌기 때문에 속으로 너무 겁이 났다..
큰 도시도 아니고 완전 자그마한 마을에 가는 건데, 잘못 내리면 정말 큰일이였다..

참다참다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젊은 외국인에게
'네르하?'라고 했더니,
마침 이번 내리는 데가 네르하였다..
(매번 말하지만, 여행 중에 모르면서 물어보지 않는 건 정말 멍청한 짓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네르하 가는 버스였기 때문에 종점에서 내리면 되는 거 아닌가 하지만,
우리처럼 종점 터미널이 아니라면 더 가버린다..

우리처럼 갈 계획이 있다면 낮에 도착할 수 있게 계획을 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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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 - FC바르셀로나 경기장 구경..

전날, 핀란드를 경유하여 도착한 바르셀로나..
밤 11시 근처였던거 같다..
차편이 오로지 택시 밖에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택시를 타고 15분정도 거리의 까사꼬레아나 민박집에 도착..
택시 요금이 자그만치 5~6만원(환율 최고인 2,000 원으로 계산)

네르하로 내려가기 전에 잠깐 짬을 내어
까사꼬레아나 민박집에서 5분 거리에 있는 FC바르셀로나 경기장을 구경하러 갔다..

[FC바르셀로나 경기장]

[경기장으로 오는 길]

[경기장 대각선에 있는 동상.. 축구에 관한 유명인 인듯 한데 누구인지는 모르겠다..]
[요금을 내고 우측 구름다리를 통해 경기장을 구경할 수 있지만, 우린 패스..]

[경기장을 구경하려면 이곳에서 표을 구입하면 된다..]

[지하에 있는 기념품 가게.. 우릴 제외한 동양인은 전부 일본인.. 기념품으로 '메시'의 최강 인기를 느낄 수 있다..]

[친구들에게 줄 자석 오프너 구입]



이제, 그림같은 네르하를 가기 위해 공항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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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 첫날..까사꼬레아나


정확히 8개월만에 올리는 신혼여행 첫날을 올린다..
사진 사진마다 코멘트를 달고 싶었으나,
그게 쉬운 일이 아니란걸 알았다..
우선 올리고 후에 멘트를 자세히 달아야 겠다..

많이 늦었지만,
바르셀로나에서 우리에게 좋은 정보 및 아침을 해주신 까사꼬레아나(http://www.casacoreana.com/)
민박 사장님 부부에게 감사하단 말씀을 드린다..


[핀란드 경유 핀에어 타고 바르셀로나 공항 LG광고판을 배경으로..]

 
[바르셀로나에서 머물렀던 방.. 신혼부부에게 침대가 둘이라니..]

[스페인에서 눈 뜨자마자 팍스넷에서 들어가 주가 확인 중.. 이때 팔았어야 했다..]

[테라스에서 본 아침 배경..]

[아침식사.. 한국분이 해주시는 밥이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다..]

[매우 싸게 할인을 한다하여 구입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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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에서 신한카드 사용자는 확인을..

올 3월달 바르셀로나 깜페르(Camper) 매장에서 신발을 하나 득템했었다..
금일(10월 27일) 신한카드에서 연락이 왔다..
우리가 긁은(?) 매장에서 카드 복제사고가 났기 때문에(우리가 쓴 카드 말고)
사용 중인 카드를 즉시 교체 하란다..

혹시, 스페인 혹은 유럽에서 카드 긁은 이들은 꼭 확인 해 봐야 겠다..

ps: 8개월 다 되서 이제 연락이 오는 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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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에서 플라멩고 보기.. Tarantos


바르셀로나에서 숙박을 했던

카사 코레아나(www.casacoreana.com)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곳..
아래는 사장님이 주신 프린트 물에 적혀있는 정보

람블라스 거리 등 여러곳에서 플라멩꼬를 볼 수 있지만 가장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는 곳은
Reial광장의 Tarantos다. 매일 밤 8:30, 9:30, 10:30 세번 공연이 있고 약 30분 가량 계속된다.
보통의 경우 플라멩꼬를 보려면 약 30~60유로 정도를 지불(시간은 2시간 가량 지속)해야 하나
짧은 시간에 플라멩꼬가 어떤 것인지 지를 보기 위한 것이라면 여기가 좋다.
입장료는 6유로이며, 학생은 4유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리를 잡으며 들어오는 손님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되기 직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보는 플라멩고..
정말 열정적인 무대..

아래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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