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명상은 쉬워요

"저는 명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매우 

힘든 일을 하는 중이라 너무 바쁘거든요. 

더군다나 명상이란 것이 수년간에 걸쳐 전념해서 

마스터를 해야만 할 수 있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이미 말했듯이, 그렇게 

모든 것을 바칠 시간은 없어요. 저는 지금 

삶에서 결코 명상을 하지 못할 것 같아요." 

명상은 쉽습니다. 너무도 쉽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할 수 있습니다!



- 에클라비아의《명상이 쉬워요》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쉰이 평생 고민했던 것  (0) 2018.12.18
명상은 쉬워요  (0) 2018.12.17
버티는 힘  (0) 2018.12.14
'느려 터진' 나라  (0) 2018.12.13
산을 오르는 이유  (0) 2018.12.12
용서의 결심  (0) 2018.12.11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