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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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 (29)
당신이 건강해야 할 이유

왜 건강해야 하는가.
대답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자식들과 함께 세계 일주 여행을 하기 위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로 창업을 하고 싶어서',
'손자와 함께 일하고 싶으니까', '고통받고
있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서' 등등...
자신의 인생의 목표부터 한번
점검해봐야 하지 않을까?


- KRD Nihombashi 메디컬 팀의《몸은 얼굴부터 늙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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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뿐인 돌멩이

오직 하나
지천으로 널린 돌멩이.
모두 똑같아 보일지라도
사실 세상 그 어디에도 똑같은 돌멩이는 없다.
저마다의 모양을 하고, 다른 흉터가 있고,
보아왔던 것도 기억하는 것도 모두 다른...
각자의 서사를 품고 있는,
세상 오직 하나뿐인
돌멩이다.


- 박지연의《안아줄게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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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운명적 만남

대부분의 사람은
인생의 어느 순간에 매우
놀라운 사건을 경험합니다.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이 2년 전 잃어버린
내 책을 가지고 있다거나, 10년 전 헤어졌던 애인을
비 오는 베트남 다낭의 해변에서 만나는 운명적인
만남을 주위에서 종종 듣습니다. 소설이나
영화에서는 이러한 우연이 자주 등장하여
젊은이들을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 김용대의《데이터 과학자의 사고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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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고개를 돌려보면

"조금만 더 가면
코코넛 아이스크림이 있어. 할 수 있어."
중간에 멈춰 땀도 식힐 겸 아이스크림도 먹고,
논도 감상하고, 길거리에 앉아 사람 구경도 했다.
정해진 계획도 없었고, 재촉하는 사람도 없었다.
스쳐 갔던 카페들도 기억에 남는다. 초록과
파랑이 풍경에 자리 잡은 나무집들이었다.
빠르게 지나갔다면 발견하지
못했을 것들이었다.


- 이은채의《내가 좋아하는 것들, 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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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격차

나는 당뇨병 전문의로
지난 38년 동안 20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해왔다. 당뇨병 환자들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나는 얼핏 보기에 똑같이 일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건강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40세 전후의 직장인 100명이 있다면
그중 20퍼센트가 '건강 상류층'이고 나머지 80퍼센트는
안타깝게도 '건강 하류층'이다. 그 격차를 40세 때는
좀처럼 자각하지 못할 수 있다. 직장인 사이에 건강
격차를 초래하는 것은 어김없이 '매일 먹는 식사'다.
먹는 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건강을 좌우할 뿐 아니라
업무 성과에도 영향을 미친다.


- 마키타 젠지의《식사가 잘못됐습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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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일

우리에게는
꿈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더 나은 사회와 국가를 만들고자 하는
희망이 있어야 한다. 누구보다도 장래
대한민국과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오늘의 젊은 세대가 미래에 대한
비전을 키워가야 한다.


- 주경철의《어떻게 이상 국가를 만들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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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닮아가는 딸

"딸은 싫다 싫다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엄마를 닮게 되더라. 우리 어머니가
하도 욕을 하는 바람에, 나도 덩달아
아버지를 미워했던 것 같다. 그게
나를 더 외롭게 했어."
"좋은 이야기만 해 줬어도 됐잖아.
그냥 평범한 이야기."


- 김현석, 남지현, 이희영의《각자의 정류장》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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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발탁

우리나라에는
과거(科擧)만 있고 천거(薦擧)하는 제도는
없습니다. 과거란 사람의 기능을 분별하여
등급을 매기는 것이며, 천거란 사람의 재능을
천거하여 발탁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법은 사람이 스스로
과거에 응시할 뿐 누가
천거함이 있습니까?
(조광조)


- 김준태의《다시는 신을 부르지 마옵소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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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내 보드에 대신 올라탈 수 없다

누구도 내 보드에
대신 올라탈 수 없다.
"세상 어떤 일도 결국 본인이
깨닫고 체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서핑도 마찬가지예요. 보드에 올라타는 건
강사가 대신 해줄 수 없거든."


- 손미나의《어느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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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아나니까 사자도 달아났다

도토리가
토끼 머리에 떨어졌다.
놀란 토끼가 달아나자 덩달아
모든 동물들이 달아난다. 결국 사자도
따라 달아났다. '비유경'에 나온 이야기다.
우리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이와 다르지 않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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