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주식/경제관련 (89)
삼쩜삼 - 세무대리인 해임 방법

1. 홈택스에 들어가 로그인 후,

2. 상단 조회/발급 클릭,

     우측에 '나의 세무대리인 조회'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세무법인 스타밸류(삼쩜삼)의 이름으로 '동의'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업체(삼쩜삼)에서는 사용자가 모두 동의한 부분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아무도 읽지 않는 약관에 내용을 넣고 아무 문제없다고 '퉁'치는 모습은 

전혀 좋은 대응이 아닌 것 같다..

하여,

누군지도 모르는 나의 세무 대리인을 정식으로 '해임'하고자 한다..

 

3. 해임 절차

4. 해임사유 선택 후, 확인

5. 해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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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싫어

이런 대화가 있다.
"그 사람은 아냐!" "왜?"
"무조건 싫어!" "5년 전에 딱 한 번 본 사람 아냐?"
"그래, 얼굴도 잘 생각나지 않지만, 싫은 건 맞아."
이쯤 되면, 우리 삶이라는 게 도대체 무엇이 진실인지
모호해진다. 사건이 진실인지, 남은 감정이 진실인지
알 수 없다. 분명한 것은 당시의 사건이나 감정보다
그것을 붙들고 늘어지는 '무지몽매한 모호함의
수명'은 지겹도록 길다는 것이다.


- 김성수의《글쓰기 명상》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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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주당 700원 현금 배당 결정


2009년에 배당받고,
5년만에 다시 배당을 받긴 했는데..
주당 700원 배당 실시한다고 우편물 도착..

결과적으로,
배당받으려 12월에 매수를 했지만,
기대와 다르게 주식이 떨어지는 바람에
몇 만원 배당 받으려다 수십만원 손해 본,
아주 안좋은 케이스..
========================================2015.03.18

대웅제약은 5월 7일 보통주 1주당 750원(시가배당률 1.4%)의 현금 배당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2009.05.08

생각지도 못한 현금 배당에 7만여원의 꽁돈(?)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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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온 - 주식을 매도했는데 당일 돈을 찾는다?

처음 주식을 할 때,

가장 이해가 안됐던 부분 중에 하나가,

주식을 사면 3일 후에 돈이 빠져 나가고,

팔면 3일 후에 돈이 들어오는 프로세스였다..


이쪽 세계 룰이 그러니 그런가 보다 했는데,

대신증권 크레온


크레온 앱 업데이트가 떠서 확인을 했더니,

결제일 필요없이 당일(휴일포함)에 출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가히, 

파격적인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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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자동매매를 꼭 걸어놔야 하는 이유..

 

 

보통 이런 경우,

아.. 왜 내가 스탑로스(자동매매) 를 걸어놨지..?

시간만 있었으면,

취소했을텐데.. 라는 마음이 생긴다..

 

이렇게 3일이 지난 후,

 

와~ 진짜!

스탑로스(자동매매) 아니였으면,

어쩔 뻔 했냐..

천만다행이다.. 라는 간사한 마음이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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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금융 자격시험 일정..


[출처: 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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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0 인데 내 수익률은 -27% ??..


3년여 만에 코스피가 2,000 포인트를 돌파했다..
그렇다면 그당시 처럼 방송에서,주변에서 주식얘기로 광풍이 불고 있어야 하는데
분위기는 전혀 그렇지 않아 보인다..
멀리 찾을 필요도 없다..
당장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의 수익률을 보자..

아무리 봐도 답이 안나오는 수익률이다..
그나마 물타기해서 이정도로 낮춘거다..

그럼 이 종목이 남들이 말하는 몇백원하는 개잡주냐..?
아니다..
코스닥 종목 안본지 꽤 됐다..

코스피 종목에 이름 대면 누구나 알만한 회사에 CF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출처: 팍스넷]

3년 전 2,000을 돌파하고 너도나도 주식으로 광풍이 불 때,
분위기에 휩쓸려 들어갔던 그때와 코스피는 같아졌는데 이놈은 왜 이럴까..
물론, 그때 위치 뿐만 아니라 한단계 레벨업 되어 지금은 왜 팔았나..아쉬운 종목도 있었다..
[2010/09/03 - [주식/경제관련] - 1/5 토막이였던 주식을 4년만에 매도하다..]

그럼 난 이 종목을 매도할꺼냐..
그건 아니다..
지금보다 좋아질 거라 믿기때문에 내년을 기다려 보려고 한다..
내년 어느 시점에 위 이전글처럼 다시 블로그에 사연을 올릴 수 있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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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토막이였던 주식을 4년만에 매도하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누군가의 말에

신문기사에
분위기에
느낌에
휩쓸리면 어떻게 되는지..

대신, 정말 믿을만 한 회사라면
극적인 반전도 함께 주어진다라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


횟수로
4년을 장기투자한 주식을 금일 매도했다..
말이 좋아 장기투자였지,
대부분의 개미들처럼 사자마자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들고 가는 종목 중에 하나였다..
매수가는 이종목 상장이후 최고가 근처였다..
신기하게도 그 후부터 떨어지기 시작..

[출처: 팍스넷]

주봉이 아닌 월봉 그래프다..

말그대로 사자마자 떨어지기 시작했다..
웬만큼 떨어져야 기대를 하고 손절이라도 하지..
근 1년을 떨어지기만 하는데,
2008년 9월.. 54,700 원에 매수한 종목이 1만원을 찍는 기적(?)도 경험했다..

여기서 이 종목을 매수할 때를 생각 해 보면,
1. 이 종목이 뭐하는 회사인지 몰랐다..
2. 미친듯이 오르기에 내가 사도 오를 줄 알았다..
3. 뭐든 사면 오를때라 당연히 돈 벌줄 알았다..
4. 여기 저기 신문기사를 보고 꼴에 나름 가치주/성장주라 생각하고 매수했다..

이런 와중에 오늘날까지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1. 도저히 팔 수 없는 상황까지 내렸다..
2. 그나마 소액이라 잊을 수 있었다..
3. 대책없는 막연한 믿음이
    회사를 알아보고 조사해 보고 한 후 확신으로 바꼈다..


어쨌든, 이런 혹독한 시기가 지나가면서 서서히 오르기 시작했고
2009/ 2010년 중반까지 4만원대 박스권에 갇혀 지루하게 보내다가
올 8월에 와서야 내가 매수한 금액까지 올라왔다..





주문 가격을 걸어놓으니 내리기 시작했다..

팔려고 맘 먹으니 빨리 팔고 싶은 맘은 굴뚝이였으나, 놔두기로 하고 기다렸다..
주식을 하면서 처음 겪어본 일인데,
내가 매도하려는 금액에 매도잔량이 내 주식 말곤 없었다..
결국 매도주문을 낸지 10여분이 지나서야 매도체결..
창을 닫고 쉬다가 종가를 확인 해 보니 매도가 보다 3~4%가 더 올라있었다..
예전 같으면 아까워서 미쳤을거다..


나에게 주식이란 어떤 세계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4년동안 가르쳐 준 훌륭한 종목이였다..
52주 신고가에 앞으로 얼마나 더 오를지 모르지만,
계속 지켜보며 좋은 타이밍이 나온다면 재도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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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보증금을 주지 않을 때..

 

당장 몇달 후, 이사를 해야 하는 세입자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기사라서 발췌했다..

◇집주인이 돈을 돌려주지 않을 때
아직 보증금을 돌려받지 않았다면 이사는 금물이다. 주민등록을 임의로 이전하게 되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을 권리가 상실되기 때문이다. 부득이하게 이사를 할 경우에는 '임차권 등기 명령'이 필수다. 계약기간 만료후 임대차계약서 사본 등을 준비해 지방법원에 신청하면 주인 동의 없이도 효력이 발생한다.

임차권 등기 명령으로 돈을 돌려받을 권리를 유지했다면 소송이나 지급명령 등을 통해 집주인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면 된다. 실무 담당자들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소송보다는 지급명령을 이용하라고 조언한다.

서울중앙지법 강병훈 공보판사는 "5개월 가까이 걸리는 임대차보증금반환소송보다 효력이 같은 지급명령을 활용하는 게 임차인에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법적 대응을 위해서는 보증금 반환 요구를 문서화한 후 우체국을 통해 공적 서면으로 남기는 '내용증명'이 필요하다.


◇집 주인이 돈이 없어 경매로 넘어간다면
지급명령 후에도 집주인이 자금을 확보하지 못해 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경매를 신청할 수 있다. 경매를 통해 산정된 낙찰금액은 근저당 순위, 전입 순위에 따라 분배된다.

가령 전입 날짜가 2008년 1월1일이고 다른 채권자의 근저당 설정일자가 2007년6월이라면 임차인은 2순위가 된다. 다가구주택의 경우 별다른 근저당 설정이 없어도 우선 전입 순으로 보증금을 돌려받기 때문에 계약전 등기부등본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경매정보업체 미래시야 강은현 이사는 "임대인의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시세의 80~90% 선에서 낙찰가가 정해지므로 근저당과 전세금을 합한 금액이 시세의 80%가 넘으면 전세 계약을 하지 않는 게 낫다"고 말했다.

다만 보증금이 소액일 경우 순위에 관계없이 보증금 중 일부를 최우선변제 받을 수 있다. 최우선변제 금액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경우 보증금 6000만원 이하일 때 2000만원, 광역시는 5000만원 이하일 때 1700만원, 기타 지역은 4000만원 이하일 때 1400만원이다. 단 2008년 8월21일 이후 전입한 임차인에 한해 유효하다.

전세금 보장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전세금 보장 보험은 임대차계약 종료 후 30일 이내에 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손해를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서울보증보험 관계자는 "아파트의 경우 100%, 단독다가구의 경우 80% 이내의 금액으로 전세금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원글: 잠못자는 세입자 "집주인이 보증금 안돌려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070610054488880&type=1&STOCK_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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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배당 1%

금일 녹십자 배당금이 통장에 입금됐다..
얼마 안되지만 관련 주주분들은 통장 확인을..

[출처: 녹십자 홈페이지]



인플루 엔자 덕분에 제약2위까지 오른 녹십자..
짜다 짜다 들었으나 이렇게 짤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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