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경험이 평생을 간다

2011. 11. 10. 08:59


어린 시절에 사랑하고
사랑받았던 경험은 평생을 간다.
사랑의 열망은 우리에게 훌륭하고 멋진 엄마와
온전히 하나가 되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어린 시절, 좋은 양육자와 애착 관계를 맺었다면,
어른이 된 뒤에도 좋은 짝을 만날 확률이
높으며 애정을 유지하기 위해 환상에
기댈 필요가 없어진다.
- 샌디 호치키스의《나르시시즘의 심리학》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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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2분 스피치'의 힘

2011. 11. 9. 10:12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은
단순한 연설이 아니었다. 그것은
평생 고난을 통해 고양되고 위대해진
훌륭한 정신에서 나온 신성한 표현이었다.
마음 깊숙한 곳에서 솟아나온 산문시였으며,
위엄 있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고, 심오한
서사시의 낭랑한 울림이었다.

- 데일 카네기의《나의 멘토 링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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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여럿일 때와 혼자일 때

2011. 11. 8. 08:59


인간은
외부와 연결되고자 하는 욕망과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을 추구하는
정반대의 욕망을 '동시'에 갖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두가지 욕망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다.

- 윌리엄 파워스의《속도에서 깊이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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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다음팟인코더 - 모토로라_디파이 : 인코딩 설정 값..

2011. 11. 7. 12:37



매번 인코딩하면서 저장된 값이 날라가 찾는게 귀찮아서 이번엔 기록을 남겨본다..






480*272 크기로 해야 디파이 화면에 가득찬다..
이 설정이 원 동영상 파일크기의 반정도 된다..
파일크기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면 화질, 음질을 더 올려도 상관없겠다..


텍사스양 일상에서

밧줄 하나

2011. 11. 7. 09:04


"지금은 오직
희망만을 말해야 할 때입니다.
살면서 부딪치는 절망이라는 암벽을
어떻게든 올라야 합니다. 그것을 오르는 데
제가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고 나누며 아끼고 살아도 인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이제 나눔을 경쟁해야 할 때입니다."

- 엄홍길의《오직 희망만을 말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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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마법의 장소

2011. 11. 4. 09:03


"마법의 장소들은
언제나 지극히 아름답고,
하나하나 음미해야 마땅하지.
샘, 산, 숲, 이런 곳에서 대지의 정령들은
장난을 치고, 웃고, 인간에게 말을 걸어.
당신은 지금 성스러운 곳에
와 있는 거야."

- 파울로 코엘료의 《브리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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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알리미 기능을 댓글 옆으로 옮겨주세요..

2011. 11. 3. 10:54




아시겠지만,
알리미는 상대방 글에 대해 내가 관심있거나 의견동조 혹은 궁금함 등을 물어보기 위해
상대방 글에 다는 댓글인데,
이걸 굳이 '네트워크'라는 분류 밑으로 뺀 건 이해하기 힘듭니다..

내글의 댓글을 확인하면서 바로 내가 단 댓글을 확인하는데,
다른 메뉴에 위치한 아이콘을 클릭한다는 건
상당히 비효율적이라고 봅니다..
더구나, 변경 전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서 상당히 직관적이였던 메뉴를 말이지요..

이부분은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텍사스양 일상에서

치료사는 왜 말을 아끼는 걸까?

2011. 11. 3. 10:23


치료사는 왜 말을 아끼는 걸까?
치료 관계는 사교적인 관계가 아니라
전문적 관계이다. 치료사의 임무는
감정의 중립성을 견지함으로써
환자의 드러나는 참 자기를
수호하는데 있다.

- 제임스 F. 매스터슨의《참 자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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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화를 잘 시키려면

2011. 11. 2. 09:18


소화는 위장이 아니라
마음이 하는 것이다. 마음이 편하면
얼굴이 펴지는 것처럼 위의 주름도 펴진다.
우리 몸은 기분이 좋아야 위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위액 분비와 위벽의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즐거운 상대가 훌륭한 밥이고
부담되지 않는 화제가
좋은 반찬이다.

- 이병욱의《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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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

땀과 눈물과 피의 강

2011. 11. 1. 09:22


꿈꿀 수 있는 일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꿈이 현실을 향해 건너야 할 강은 늘...
땀과 눈물과 피의 강입니다.

- 조정민《사람이 선물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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