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18 TOTAL 1,093,790
정말 좋은 집

집이란 원래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낮에 아무리 힘든 일이 있고 사람들하고

부대끼고 피곤했어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

가족들이 있는 곳, 그런 의미가 있는 곳인데

우리는 자꾸만 그 사실을 잊게 된다. 추억이

들어 있고 기억이 묻어 있는 집, 내가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집, 가족이

함께 머무는 집, 그런 집이

정말 좋은 집이 아닐까.



- 노은주, 임형남의《집을 위한 인문학》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물컵, 큰 호수  (0) 2019.11.28
속상할 일이 하나도 없다  (0) 2019.11.27
정말 좋은 집  (0) 2019.11.26
주방장의 자존심  (0) 2019.11.25
나, 우리=공간  (0) 2019.11.24
통이 찌그러진 분유  (0) 2019.11.22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