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26 TOTAL 1,087,345
첫걸음 하나에

길을 걷다 보면 

한 걸음 이전과 한 걸음 이후가 

'변화' 그 자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한 걸음 사이에 이미 이전의 것은 지나가고 

새로운 것이 다가온다. 같은 풀, 같은 꽃, 

같은 돌멩이, 같은 나무라도 한 걸음 

사이에 이미 그 자태가 변해 있다. 



- 서영은의《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울과 후회  (0) 2019.06.14
혼자 있는 시간  (0) 2019.06.13
첫걸음 하나에  (0) 2019.06.12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이  (0) 2019.06.11
달콤한 덫  (0) 2019.06.10
싸움의 기술  (0) 2019.06.08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1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