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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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8)
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I



사진을 너무 찍어서 그런가..
반 정도 돈 것 같은데 카메라 빼러리에 불이 들어왔다..
예비 빼러리는 필수..

저기도 가봐야지..
아세키아의 정원
한여름에 온갖 꽃들이 피면 이쁠..




마침 땅에 떨어져있는 오렌지..
보기만 해도 맛 없어 보인다..


한여름엔 얼마나 시원할까..


참고로
우리가 찾질 못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나르스 왕조궁전 안에 들어가기 전에 꼭! 화장실을 해결 하길 바란다..
터지는 줄 알았다..
화장실은 매표소 지하에 있다..
지하에는 짐을 맡겨 놓을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다..
우리나라 지하철 생각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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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그러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궁전 II


 

 

나무가 진~짜 컸다..

 

한국에서 워싱턴 어빙 책 2권을 사서 가지고 갔다..
비행기에서 읽는다 했으나,
결국, 신혼여행 갔다 와서 읽었다..
2009/04/06 - [책 관련] - 알함브라 1,2


 

 

하루만 더 있었어도
그라나다를 여유있게 볼 수 있었을 텐데..

 

오렌지가 열려있고
우림지대 나무들 처럼 큰 거목들이 맘에 드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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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궁전 I

양쪽 나무들이 깔끔하게 정돈..

누우면 푹신할까..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것도,
혼나는 것도 아니다..
착시..

스페인 책자에 나오는 알함브라 사진처럼 찍혔다..

역광이 답답해서 그냥 플래시 촬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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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유료입장

표를 끊고..

좀 웃어라..

나르스 왕조 궁전입장은 유료라서 티켓을 끊고 열심히 올라와서 이곳인 줄 알고 기념 촬영을 했다..
아무리 기다려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용기(?)를 내어 물어봤더니만, 아니란다..
여기가 아니고 맞은 편이였던가..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 있다..

헐레벌떡 뛰어 왔는데
다행히 시간이 남아, 다른 여행객들과 기다리게 됐다..

왼쪽 커플 언니.. 멋있다..
남자친구를 제대로 휘어 감았네..

우리가 처음 알고 있었던 건물이 위 건물 뒷편인 듯 하다..

티켓인증 사진은 왠지 꼭 찍어놔야 할 것 같은 의무(?)..

당일치기여서 도시를 가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정확한 시간이 입장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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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그라나다 (알함브라) - 버스이동


그라나다로 떠나는 버스..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맞나?!)


출발 후 초반에는 터널을 중간 중간 지나간다..

우리나라 시외버스 처럼 중간 중간
마을 혹은 도시에서 사람들을 내리고 태우고 한다..

스키장이 있다는데,
만년설이 있을 줄이야..

터미널 앞에서..
터미널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으니 타고 시내 중심으로 가면 된다..
(알함브라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시내에서 한번 더 갈아탔던 기억..)

노선은 색깔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우리나라도 본받자..

버스터미널에서 한번 타고 난 후 갈아타려고 기다리는 중..

와이프님이 큰 칭찬을 했던 가로등..

태양이 강렬하구나..
알함브라로 가 봅시다..

[2010/02/19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입장..]
[2010/02/19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궁전1]
[2010/02/20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러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궁전2]
[2010/02/20 - [신혼여행-스페인[2009/3/9~15]] - 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2009/04/06 - [책 관련] - 알함브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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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그라나다(알함브라) - 나르스 왕조

와이프님이 좋아라 하는 문양들이 많았다..


다시 보니 사진찍는 기술을 좀 익혀야 겠다..
역광사진, 흔들린 사진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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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떠난 스페인으로..


올해 3월 9일 출발하여 1주일 여정을 하고 돌아온 신혼여행..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아쉬움 마음과 함께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과 함께 블로그에 올려야 겠다 마음을 먹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7월 20일 새벽이 될 때 까지 비행기 이륙 동영상 하나 올렸다..
그러면서 남들이 올린 스페인 관련 글을 보면 반갑고 해서 뎃글달면서 아는 척 하고,
나도 올려야지 올려야지..
끝내 올리지 못한 이유를 찾아 봤다..
원인은
한꺼번에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픈 욕심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런 가운데 그 때 알고 있던 정보들이 머리속에서 거의 다 날라간 듯 하다..
정확히 하고 싶었지만,
오히려 그 욕심에 사진 한장 올리지 못 한 결과를 낳았다..
더 늦기 전에 계획을 바꿔서,
전체를 올릴 생각을 버리고 한가지씩 쉽게 가야겠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됐다는 핀에어 왕복 항공권]

올 3월 7일(土)결혼식 후
보통은 다음날인 8일날 떠났어야 하는데,
그 전 표를 구할 때 주말 비행기표가 30만원 정도 비싼 관계로
월요일(9일) 오전 10시 30분 비행기를 끊었다..
그것도 바르셀로나까지 직항은 없어져서
핀란드로 경유하게 되었다..

[핀에어 항공 기내식 - 양식]
비행시간이 길다보니 거의 사육(?)되는 느낌을 받았다..
한식과 양식 두가지 중에 양식을 선택..

 
[핀에어 항공 기내식 - 한식]
튜브 고추장과 김치가 인상적
기내식을 상당히 신경 쓴 인상을 받았다..

[라핀 쿨타(?)라는 캔맥주와 빵]
둘 다 핀란드 산이고,
저 빵은 핀란드에 도착하여 다시 만나게 된다..
꽤 딱딱하고 아무 맛이 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
돌아올 때 기념으로 한국에 가지고 왔었으나,
먹지 아니하고 그대로 쓰레기 통으로..

[스도쿠 게임 화면 및 키보드]
영화가 여러 편 있었고,
한국인들을 위해 한국 영화도 들어 있었다..
하지만,
한국 영화는 플레이가 되지 않았다..
대신 '스도쿠'라는 게임을 와이프께서 하게 된다..
저 키보드는 좌측 팔걸이에 붙어 있다..

[퍼즐 게임 화면]
와이프는 다 깨셨다..

 
[중간 기내식]
알함브라 책..
여행 계획에 있던 알함브라 궁전에 가기 전에
배경지식으로 읽으려고 일부러 구입한 책(1,2권)..
하지만,
스페인 가서도 궁전에 가서도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읽지 못하고 돌아와서 다 읽는 데 한달 걸린 듯..
현장에서의 느낌을 살렸어야 하는데,
지하철 2호선에서 그 느낌을 살렸던 기억이다..

 
[기내식]


스페인을 위해 건배~

이렇게 스페인을 향해
출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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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1,2
알함브라 1 상세보기
워싱턴 어빙 지음 | 생각의나무 펴냄
이슬람 역사의 증언물, '알함브라'의 비애어린 아름다움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슬리피 할로'의 원작자, 19세기 미국작가 워싱턴 어빙의 기행소설 『알함브라』제1권. 작가가 마드리드 미국 공사관으로 임명되어...

알함브라 2 상세보기
워싱턴 어빙 지음 | 생각의나무 펴냄
이슬람 역사의 증언물, '알함브라'의 비애어린 아름다움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슬리피 할로'의 원작자, 19세기 미국작가 워싱턴 어빙의 기행소설 『알함브라』제2권 완결편. 작가가 마드리드 미국 공사관으로...

신혼여행을 스페인으로 잡고
핀에어 빙행기 안에서 읽고 가보려 했던 곳인데
퍼스트 클래스가 아닌 비행기 공간이 어디 쉽게 책읽기를 허락하던가..

군대에서 '선 조치 후 보고'라는 말이 있다..
이번이 그런 경우로 눈으로 먼저 기억하고, 책을 읽으며 그 기억과 끼워 맞추는 작업이 진행..
작자가 마지막에 알함브라를 떠날 때
나 역시도 그 서운함이 느껴졌다..


ps: 사진이 정리 되는데로
알함브라 실사도 마저 올릴 예정..
알함브라 = '빨강'이라는 아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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