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0 TOTAL 1,138,861
2021/11/18 (1)
36.5도의 응원

36.5도의 응원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 해낼 거야.
자, 하루만 더 힘내자!

오늘,
길고 지난한 수험 생활의 '결승선'이자
푸른 봄의 '출발선'에 선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어.

그런데,
이 말마저 네 마음을 무겁게 할까 봐,
그냥 아무 말 없이
꼭 안아주려 해.


- 박지연의《안아줄게요》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괜찮은 사람이 되어 간다  (0) 2021.11.21
아내의 꿈  (0) 2021.11.19
36.5도의 응원  (0) 2021.11.18
네안데르탈인은 왜 절멸한 걸까?  (0) 2021.11.17
검은호두나무  (0) 2021.11.16
사람으로 살기 위해!  (0) 2021.11.15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21/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