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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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 (25)
불가능한 꿈은 없다

꿈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자신을 제외한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그렇다. 불가능한 꿈을 꾸고 있다고 누군가
말해 주었다거나 꿈을 이루려고 노력을 기울일 때
누군가 도와주지 않았다고 해서 이 사실이 바뀌지는
않는다. 꿈이 지닌 힘을 압도하는 그 누군가의 말을
믿고 거기에 따른 건 나 자신이다.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뭔가를 하도록 선택한 사람도
바로 자신이다.


- 제이크 듀시의 《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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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더 이상 울지 마

그대 더 이상 걷지 마
거기 그냥 털썩 주저앉아
남들이 뭐라고 하건 펑펑 울어 버려

그대 더 이상 뛰지 마
그 앞에 아무거나 붙잡고
숨이라도 좀 쉬어 봐

그대 더 이상 울지 마
아직도 흘릴 눈물이라면
바람에 천천히 말리고
들풀 젖지 않을 만큼만
그 자리에 놓고 와.


- 임권의 시〈아무것도 하지 마〉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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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경영

그러므로
훌륭한 의자(醫者)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의방(醫方)을 제시하고
'약 아닌 약'을 활용하도록 깨우쳐준다. 온갖 병이
생겨나도 병과 싸우지 않고 몸 안의 자연치유 능력을 돋운다.
질병이 발생해도 병을 공격하지 않고 병마를 다스리되
무리한 치료를 하지 않으며 병이 물러간 뒤에도
생명 경영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생명 경영을
게을리하지 않으므로 질병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게 된다.


- 김윤세의《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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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너지

에너지, 기(氣)는 흘러야 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는
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혁명은 영어로 '레볼루션(revolution)'인데, 시곗바늘이
한 바퀴 원을 도는 것 또한 레볼루션이라고 한다.
새벽은 우리 몸과 마음이 한 바퀴 도는
시작점이다. 즉, 혁명의 시간이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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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질 겁니다

굳이 괜찮은 척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질 겁니다. 모두가 서툴더라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고, 서로가 서로에게 서툴더라도 좋은 사람이 되고픈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정말 괜찮습니다. 걱정이 있고
그 안에 사랑이 있습니다. 고민이 있고 그 안에 목표가
있습니다. 그러니 굳이 괜찮아지지 않더라도, 우리 오늘
괜찮습니다. 괜찮아지고 싶어도 괜찮지 않을 때,
그럴 때 우리는 아주 작은 것들로부터
위로와 희망 같은 걸 찾아냅니다.


- 정영욱의《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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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방어 시스템

질병 중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질병을 일으키는
인자들의 공격 때문에 발생하는 것도 적지 않지만
내 몸의 방어 시스템이 정상적일 경우 비의료의 자연치유에
의한 회복이 가능하다. 대부분 공해의 증가에 따른 질병은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음식이나 호흡을 통해 체내에
유입되는 독성 물질의 증가와 무도(無道)하고
무리한 섭생에 따른 인체의 방어 체계, 즉
면역력 약화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겠다.


- 김윤세의《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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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별장 하나쯤

여유 있는 도시민이
농촌에 별장 하나쯤 갖고 사는 것도
사람 사는 농촌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시민의 근로 시간이 줄고 여유 시간이 늘어나면
그만큼 농촌을 찾는 사람도 늘어날 텐데 이제 농촌에
별장을 갖는 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농촌에 별장을 신축하거나 구매할 경우 양도
소득세 부과 대상인 1가구 2주택의 예외로 취급할
필요가 있다. 규제하기보다는 오히려 별장을
하나씩 갖도록 장려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농촌으로 사람을 오게 할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안이라도
적극 검토해야 할 시점이다.


- 박현출의《농업의 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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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따라가는 자세

이제 너는 활을 당기고,
올바로 호흡하고, 표적에 집중하고,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고, 우아한 자세를 유지하고,
표적 앞에서 겸손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하지만 어떤 세상 무엇도 우리 곁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알아야 한다.
때가 되면 네 손을 펼쳐 네 의도가 제 운명을
따라가도록 놓아주어야 한다.


- 파울로 코엘료의《아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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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선율을 찾아서

코로나 이후 우리는 동선을 잃었다
아침마다 핸드폰에 뜨는 확진자 문자
누군가의 동선
매일 우리의 식탁에는
불안과 우울, 의심과 회의가 오른다
혼자 있고 싶은 외로움마저 통제하는
낭만과 방랑의 소멸 사회
밤 11시 산에 오른다
그 누구도 나의 동선을 추적할 수 없는
외로운 선율을 찾아서.


- 소강석의 시집《외로운 선율을 찾아서》에 실린
시 <외로운 선율을 찾아서 3 >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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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위 얼굴

지금부터 94년 전인
1927년 8월 10일, 미중 북부 사우스다코타주
서남부에 우뚝 솟은 러시모어 산기슭 마을 키스톤.
1,700m의 바위산 꼭대기에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4명의 대통령 상을 새기는 20세기 미 최대 규모 공사의
착공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온갖 악조건 속에서도 오직
후세대에게 자유와 민주주의의 유산을 전해 주겠다는
강한 신념으로 완성시킨 이 위대한 조각은 이곳을
'민주주의의 전당'이라고 불리게 하는 불후의
기념비가 되었다. 그리고 이곳은 미국 대통령
문화의 진원지가 되어 매년 3백만이
넘는 순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라윤도의《대통령문화와 민주주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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