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0 TOTAL 1,109,055
2020/07/09 (1)
통찰력 있는 질문

통찰력 있는

질문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자동 조종 장치에 따라

움직이듯이 살게 되고

조건화된 대로만

살게 된다.



- 아디야 산티의《가장 중요한 것》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기 존엄  (0) 2020.07.13
눈물이 쏟아진다  (0) 2020.07.10
통찰력 있는 질문  (0) 2020.07.09
위대한 필란트로피스트  (0) 2020.07.08
두려움의 마귀  (0) 2020.07.07
지쳐 보이는 학생에게는  (0) 2020.07.06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2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