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0 TOTAL 1,109,055
2020/07/08 (1)
위대한 필란트로피스트

워렌 버핏은

그의 막대한 재산 중

많은 부분을 필란트로피를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하게 된 동기를 말하면서 이렇게 표현한 적이 있다.

"나는 태어났을 때 이미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다.

부모님이 대단한 분이었으니까. 나는 훌륭한 교육을

받았다. 나는 이런 유별난 경제 환경 속에서 특별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연줄을 갖고 있었다. 만약 내가

옛날에 태어났거나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내가 가진 연줄을 통해서는 이렇게까지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을 것이다. 나는 행운을 얻어

재산을 모았고 그러기에 모든 재산을

사회로 되돌려야 한다고

항상 느껴왔다."



- R. L. 페이턴의《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물이 쏟아진다  (0) 2020.07.10
통찰력 있는 질문  (0) 2020.07.09
위대한 필란트로피스트  (0) 2020.07.08
두려움의 마귀  (0) 2020.07.07
지쳐 보이는 학생에게는  (0) 2020.07.06
저 강물의 깊이만큼  (0) 2020.07.05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2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