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사회적으로 고립되면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로부터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기회를 빼앗았을 뿐 아니라
이미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단절시켜 버렸다.
내 경우만 해도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조정될
때마다 모임 약속이 생겼다가 취소되기를
반복했고, 그러다 보니 2년이 넘도록
얼굴을 보지 못한 친구도 늘어났다.


- 정수근의《팬데믹 브레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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