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6 TOTAL 1,125,354
'나중에'는 없다

"나중에"

"나중에 한번 보자"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다.

그래서 한번 볼 날을 기대했다.

그러나 한번 볼 날이 없었다.


그렇게 "나중에"는 없었다.

오로지 "지금"만 있을 뿐



- 박영신의《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황제펭귄  (0) 2020.12.03
누가 더 행복할까?  (0) 2020.12.02
'나중에'는 없다  (0) 2020.12.01
아이들이 번쩍 깨달은 것  (0) 2020.11.30
길을 잃으면 길이 찾아온다  (0) 2020.11.28
절대 잊을 수 없는 날  (0) 2020.11.27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21/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