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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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디인가?

무엇을 위해 여기에 왔을까?

무엇 때문에 태어났을까?

여기는 어디인가?

현재를 살아간다는 건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죽음이란 어떤 상태일까?

이 당연한 의구심을 한 번도

가져보지 않았다면 인간으로서

어딘가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고이데 요코의《깨달음이 뭐라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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