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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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도는 아니다. 우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메리 파이퍼의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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