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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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글쓰기

자기를 담는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글을 쓰게 된다.

자기만의 문체가 만들어진다.

개인마다 다른 지문처럼 글의 지문이

만들어진다. 문장만 보아도 누구의

글인지 알 수 있다면, 그 글을 쓴

이는 이미 작가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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