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왜 필사(筆寫)를 하는가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손으로 쓰면서 우린 그렇게 알게 된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 안정희의《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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