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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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7)
개발자라면 꼭 들려야 하는 성지순례 글 탄생..


http://okky.kr/article/31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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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기다리다 HTC 센세이션 구입..

 

노키아, 모토로라, HTC..

이 3개 회사의 공통점이 뭘까..?

1. 한때 엄청나게 잘 나갔던 회사였지만, 지금은 많이 힘든..?

    (HTC도 삼성한테 큰소리쳤던 시절이 있다..)

 

개인적으론,

어이없게도 내가 순서대로 쓰게 된 스마트폰 회사들이다.. 

[2009/11/21 - [일상에서] - 노키아 5800 획득..]

[2011/06/20 - [일상에서] - 디파이(MB525) - 신청에서 수령 및 교환까지 수난(?)사..]

 

노키아 5800을 쓰면서 '안드로이드'라는 주류를 써야 하는구나..를 느꼈고,

디파이를 쓰면서 액정은 좀 커야하고 제조사는 주류로 써야하는 구나..를 느꼈는데..

이놈의 망할(?) 주류를 비켜가는 뭐가 있는건지,

HTC 센세이션을 중고로 구입했다..

(가개통 폰)

 

갤럭시3가 나왔고 , 갤럭시 노트 2가 나왔고, 옵티머스 G에 베가 R3 등이 나온 이 시점에

왜 또 이런 짓(?)을 했는가..?

 

1. 개인적으로 휴대폰 요금에 돈을 많이 쓰는 걸 너무 싫어라 한다..

현재 3G 54요금제 - 스페셜할인을 받고 있는데,

한달 요금이 4만원 1~2천원 나온다..

LTE들 많이 쓰는데, 한달에 6~7만원 요금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24개월 약정에 기계값까지 포함된 가격인데,

1년이면 70여 만원이다..

 

정말 큰 액수다..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정말 이런 금액을 낼만큼 휴대폰을 활용하는지..

 

2. 일정기간 묶여있는 것도 부담이다..

물론, 나 역시 2년 약정으로 요금할인을 받고 있기 때문에 어패가 있는 건 사실인데,

LTE는 정도가 심한 것 같다..

 

그리하여!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사이트가

익스팬시스(http://www.expansys.co.kr/).. 구매대행 사이트다..

 

익스팬시스?

영국에 적을 둔 회사로써 증시에 상장된 회사이니 자그마한 구매대행 업체는 아니다..

이 회사가 11월인가 부터 한국에 진출하여 정식으로 서비스 중..

 

디파이를 쓰면서 너무 느린 나머지 MIUI로 루팅을 했었다..

그런 와중에 HTC UI를 상당히 맘에 들어 하고 있었는데,

One X 모델이 나오길 학수고대 하고 있다가 들려온 소식은 HTC 한국철수..

(One X+ 도 나왔는데..)

 

여차저차 중간 생략하고..

 

세티즌 중고게시판에서 HTC 센세이션을 찾아,

좋게 가개통 폰을 얻었다..

1년 전에 나온 모델이긴 하지만,

완전 새폰을 샀기 때문에 기분은 좋았다..

안드로이드 버젼이 매우 낮은 상태였다..

ICS까지 업데이트 하는데 4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와이파이가 안되기 때문에

노트북에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했다..

업데이트가 다 된 상태..

지금설치 확인 누르면 우측 사진처럼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이런 업데이트 과정을 3번을 거쳤는데도,

ICS가 안되더니만..

4번째엔 약간 다르게 업데이트가 되더니,

ICS 업데이트가 완료됐다..

 

하루써 봤는데,

배터리가 생각보다 꽤 빨리단다..

추후 용량높은 배터리를 구해 봐야겠다..

 

아!

쓰지도 않을 아이폰 5를 기다린 이유는

갤럭시3 - 17만원 같은 보조금 이벤트가 나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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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 해킹도 모자라 비밀번호까지 변경?!


넥슨에서 이메일이 왔다..

들어가 본지 100년은 된거 같은데 비밀번호가 변경되다니..

와이프님과 함께 할 무언가를 찾다 시작한 메이플스토리..
흥미를 잃고 그만둔지 2년여..
그 사이 가끔 들어가 봤다가 어느 날 해킹을 당한 캐릭터를 보고 방치 해 뒀는데,
비밀번호 변경??

해킹도 모자라 비밀번호까지 알아서 바꾸다니..
가입된 사이트 중 유일하게 해킹당한 사이트가
나름 보완에 철저하다 볼 수 있는 게임회사 넥슨인지 이해는 힘들지만,

최후의 방법으로 예전 회사에서 쓰던 특수문자 포함 비밀번호로 변경했다..

이것까지 해킹당하면.. 뭐 답없지.. 탈퇴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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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포스 - 2011. 3. 31부로 서비스 종료



그래도 한때 TV에서 광고도 자주보고 했던 회사 하나가 또 이렇게 사라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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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하반기 베타뉴스 세미나 후기..
일 시: 2010년 10월 15일
장 소: 용산 전자랜드 4층..

내가 가입한 사이트 중에 꽤 오래된 사이트를 뽑으라면

'다음'이 가장 오래됐고, 베타뉴스도 꽤 된 것 같다..
(궁금해서 사이트에 찾아보니 나오질 않아서 아쉬움이..)
그런 베타뉴스에서 세미나를 하는데 경품의 풍부함에 눈이 혹해서 친구랑 참여했다..

사실, 파워블로그로 신청한 것도 아니고 카메라도 똑닥이기 때문에 찍질 않았다..
그러다 맘이 바뀌어 찍어 보기로 했다..


알고보니 영화 극장..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업체 부스가 들어서 있다..
전체적인 전경을 찍어봤다..


페이스북으로 참가신청을 했으나 내 이름이 없어서
포스트잇에 따로 적은 후에 참가 완료..


베타뉴스 웹 사이트에서만 보던 이직 대표가 참여자들을 맞이 하고 있다..
사이트에서 보던 그 모습 그대로여서 깜짝..

나중에 집에 와서 페이스북 친구 신청..
받아주실라나..(다음날 확인하니 신청완료)



극장에 마련된 세미나 장 내부모습..
작년보다 많이 온 것 같다고 친구가 의아해(?)했다..


날 혹하게 만든 경품들..
정말 풍성했다..
사실,
내가 너무너무 원하던 경품은 스피커였다..
현재 스피커 상태가 안좋아서 스피커만 바랐는데..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업체 중 알파스캔 부스에 나타난 멋진 모델 두분..
레이싱 걸'인지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이런 여성분 촬영은 처음이다..


이 두분의 사진은 맨 아래 큰 사진으로 '더보기'안에 넣어놨다..




아래는 참여한 업체 부스에서 찍은 사진들..

터치팬이락 해야 하나..
이거 있으면 일러스터들은 편하겠다..





이번에 처음 알게된 스틸시리즈라는 회사의 마우스..
보자마자 너무 맘에 들었다..
조만간 지를 것 같은..


체험단을 신청한 유무선 공유기..


집 스피커 상태가 안좋아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스피커 부스..
경품으로 있던 5.1채널 스피커가 어찌나 탐 나던지..

 
   
수많은 경품을 뒤로 하고 그나마 챙긴 마우스/ 키보드..
마우스는 동생주고
키보드는 사용 해 보려 했더니만 ps/2 포트다..
usb 잰더를 이용해서 사용 해 보려했더만,
키보드보다 잰더가 더 비싸서 어찌해야 할 지 고민..

서두에 말한대로
경품에 눈이 어두워 갔다가 좋은 세미나 내용을 듣게 되어 좋은 시간이였다..
개인적으로 아래 3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다..

1. 알파스캔이란 모니터 회사가 국내 제품이지만,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좋아졌다..
2. SSD에 대한 현재 상황과
대안으로 제시한 시게이트 제품을 알게 됐다..
3. 개인이 집에서 자신만의 홈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 제품을 사용 해 볼 수 있게 됐다..




+
아래는 알파스캔 부스에 참여한 모델2명 사진..
남들은 DSLR로 정신없이 찍는데 똑닥이를 들고 있으려니 좀 난감..
일부러 플래쉬도 터뜨리지 않고 촬영..
친구 말에 의하면 왼편 모델이 유명하다는데 끝네 이름을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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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1년전 노트북 vs 신제품 노트북.. 어느게 나은선택?!

현재 쓰고 있는 노트북이 있긴 한데
(2009/07/21 - [일상에서] - 집 컴퓨터 환경..)
사용한지 오래 되어가고 데스크탑이 따로 없는 관계로
1년 전부터 유심히 봐오던 노트북이 있었으니..

에이서 3810TZG..
출시될 때 '산다 산다'했으나 어느덧 1년이 지나가고 있다..
그러다 이번에 3820TZ라는 제품이 출시되어 그 둘을 비교하게 됐다..

99만원이였던 1년전 제품은 69만원까지 떨어졌고,
새로 출시된 제품 역시 69만원에 가격이 책정됐다..


[출처: 11번가]

고민대상은 1. CPU 성능과 2. 그래픽카드 유무에 있다..
   3810TZG  3820TZ
 CPU  L캐쉬 :  2M 
FSB : 800 MHz
 L캐쉬 : 3M
FSB : 1066 MHz
 그래픽  ATI Radeon HD4330
(내장그래픽과 연동)
 내장그래픽

CPU성능에 방점을 찍느냐 그래픽성능에 찍느냐인데..
어느 쪽이 나을까..?

Acer Aspire One Netbook first impressions
Acer Aspire One Netbook first impressions by zieak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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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차드 파울러 (인사이트, 2008년)
상세보기


IT관련 책 제목 치곤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9월 초에 있을 책발표로 인해 회사에서 구입한 IT에세이..

개발자가 자기 계발과 경력 관리를 위한 52가지 실천 가이드..란다..

큰 가지로는
1. 당신의 시장을 선택하라..
2. 자신에게 투자하라..
3. 실행..
4. 마케팅은 높으신 분들만 하는 게 아니다..
5. 자신의 강점을 유지 보수하라..
6. 그들을 이길 수 없다면..

IT에세이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직장생활을 하는 셀러리맨들에게 하는 조언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하다..

별탈없이 대만을 갔다 온 다음 주부터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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