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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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이야기
 


꿈이 있느냐..
꿈이 있다면 그 꿈은 무엇이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느냐..
꿈을 이룰 수 있는 용기가 있느냐..
꿈이 이루어진 후의 꿈은 있느냐..

당신과 난 지금 어느 단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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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약국 갑시다
육일약국 갑시다 상세보기
김성오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회사에서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읽어보라고 나눠준 '육일약국갑시다'를 읽다가,
친구의 연락을 받고 PC방으로 나가게 됐다.. 10여페이지가 남은 상태라 책을 들고 나갔다..
친구가 출출하다며 짬뽕을 시키게 되었다..
책을 마저 읽으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중국집 배달원이 우리를 보더니 '안녕하세요..'라며 친절하게 인사를 했다.. 계산을 하는데, 짬뽕 곱배기 3개 가격은 1만5천원이라고 설명을 덧붙여 주었다..
돌아가면서도 '맛있게 드세요..'라며 인사를 하고 돌아갔다..
그동안 꽤 많이 PC방에서 중국집에 음식을 시켜먹어 봤지만, 이렇게 친절(?)한 배달원은 처음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도 나와같은 반응을 보였다..
'뭐 이리 친절한 배달원이 다 있지?!'

약국을 차리는데 최소 평수인 4.5평, 거기에 마산 구석에 있으면서 버스정류장도 없는 동네에 약국을 차린 저자의 성공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책 제목 자체도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경영의 한 대목을 보여준다.. 버스도 들어오지 않는 동네에 택시포인트를 만들겠다는 다소 황당한 목표를 수개월의 기간을 가지고 끊임없이 실행한 결과 놀랍게도 본인의 약국이 암암리의 택시 정류소가 되게 만들었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반복을 통해야 가능했던 일일까 생각해보면 대단하단 생각마저 든다..

어떤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으레 그렇듯이 비슷한 행동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 행동방식이란 것이 그렇게 특별하거나 어려운게 아니지만, 막상 일반인들은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덕목들이 대부분이다..
자영업자로서의 마인드로 몇가지 나열하자면..

1. 친절, 정성으로 감동을 줘라..
2. 칭찬하라..
3. 장사란 돈을 남기는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여기에 꼭 필요한 덕목 한가지는 바로 '베풀어라..'

약국에 들어오는 손님들에게 친절하고 정성을 다하게 되면 그 손님들이 감명을 받아 한명이라도 더 약국으로 오게 만든다는 것이다.. 나에게 웃으면서 맞이하는 가게가 친절하기까지 하다면 굳이 다른 가게를 갈 이유가 없다.. 또한, 주위에 그곳을 광고해 줄 것이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말이다..

칭찬의 힘은 정말 막강하다.. 나같이 있는 듯 없는 듯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선생님이 무심코 던진 칭찬의 말 한마디가 꽤 오래 간다.. 중/고등학교 기억이 별로 없지만, 칭찬을 들었던 기억은 졸업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남아있다..

참 인간적인 사람이구나.. 따뜻한 사람이구나..라는 느낌을 마지막까지 받았다..
사람 중요한지 아는 사람치고 악한 사람없고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일 것이다..
장사를 하는데 돈보다 사람을 챙긴다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을 것이다..
글쓴이는 어려서부터 받은 가정교육과 부족함을 알기에 이런 부분에서 더욱 중요시 했던 거 같다..

자신의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어제와는 조금이라도 달라진 오늘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글쓴이의 말은 두고두고 와닿는다..
1년 후, 10년 후에 달라진 내가 되기 위해선 오늘의 조그마한 변화가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하루 아침에 로또처럼 인생이 변하지 않는다는 누구나 알지만, 그걸 원하는게 사람이다..
작심삼일의 의지박약으로 똘똘뭉친 나로써는 쉽지않는 변화를 겪어야 한다..

언제까지 성공학 책이나 보며
잠시나마 감동을 받지만
책을 덮으며 현재의 생활에 안주하는 생활을 할 것인가..

시간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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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읽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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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CEO 뒤엔 명품 비서가 있다 와 함께 당첨되어 보내 준다고 하는 책..
솔직히 기독교 관련 책을 따로 볼 의향은 없었으나, 어쩌겠는가..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면, 몸에 좋은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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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CEO 뒤엔 명품 비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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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SKT에서 당첨된 책..
나중에 독후감을 써야 하지만, 자주 당첨되면 좋겠다..

서점에서 잠깐 봤을 때
CEO란 분이 지은이 남편 친구분이란 점이 이색적이였다..

내가 리더가 되지 못한다면
누군가를 밀어줄 수 있는 인물도 매력적이다..
===========================================================================================
(Tworld에 리뷰를 다 써놓고 등록을 했다가 '금지어'에 걸렸다면서 전체 내용이 다 날라갔다.. 허무하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대성'이란 회사가 그룹이란 걸 처음 알았다.. 겨울에 보일러 광고하는 그 '대성셀틱'이 자회사라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됐다.. 주식종목을 찾아봤으나 '대성산업'은 있는데 이 회사가 여기의 '대성'인지는 파악하지 못했다.. 어쨌든 큰회사인 듯 하다..

저자도 책에서 얘기 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비서'라는 직업은 약간 색안경을 끼고 봐라보는 직업이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수려한 외모가 먼저 떠 오르는건 나만일까.. 하지만, 이런 색안경이 점점 흐려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우리는 어느 자리든 간에 성공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가져야 하며,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그 외에도 덕목은 수없이 많다.. 그러한 덕목들이 책에는 조목조목 잘 나열되어 있다..

한국 비서계의 代母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위치에 계신 저자.. 이 분을 오늘날 이렇게 오랜세월 비서라는 직책에서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그 힘은 무엇일까.. 물론 한두가지로 설명 할 순 없다.. 여러가지 능력이 시너지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많은 능력 중에 신뢰와 능력, 그리고 좀 더 나아지려는 욕심 등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했다..
열심히 하는 것, 최선을 다하는 것.. 이건 성공하겠다는 사람에겐 가장 기본일 것이다.. 누구나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한다고들 한다.. 그럼 어디에서 차이가 나오는 걸까.. 자신의 일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아질까, 편해질까..하는 자세에서 승패는 갈린다고 한다..
오로지 내일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그 뿐이란 것이다.. 내 일에 최선을 다한 후 좀 더 업그레이드 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고 덧붙여 주변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한다..

회사에는 어떤 일을 맡겨도 안심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루하루 체크를 해야만 하는 사람이 있다..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일을 맡겨도 그리 큰 걱정이 안되는 사람.. 그 사람은 주변사람들에게 그런 신뢰를 주기까지 얼마나 열심히 했을까를 생각해 봐야 한다.. 신뢰감은 하루 이틀, 한달 두달해서 만들어 지는 감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옆에서 이런 사람의 능력을 보면 부럽기 그지 없다.. 나도 저렇게 하고 싶은데..
사실,알고보면 그 사람과 나는 출발선이 그렇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업무에 대한 일에 대한 받아들이는 마인드가 다르기에 그 결과가 천지차이인 것 뿐..

'해보지 뭐..'라고 일을 시작하는 사람과 '할 수 있나 모르겠네..'라고 시작하는 사람의 결과가 어떻게 동일할 수 있겠는가..

알면서도 하지 않는 사람은 정말 많다.. 나를 포함해서 소위, 헛똑똑이들로 가득차 있다..
'내가 시작만 하면 돼.. 안해서 그렇지 하면 잘해.. 시켜주면 하는데 안시켜주니 못하지..'
이런 생각으로 일을 처리하거나 업무를 대하지 않는지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참 신기한건, 위인이나 훌륭하다는 사람들의 외모는 이쁘고 잘생긴 사람 찾기가 정말 힘들다..
왜 그럴까.. 죽어라 노력하는 자들이 위인이 되거나 훌륭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잘난 이들에겐 노력이란 단어와 멀 수밖에 없다.. 단기간은 몰라도 장기간은 절대 노력하는 이들을 따라잡지 못한다..

이 책에 나열된 덕목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어찌보면 상식선이다..
다시 말하지만, 그 상식들을 얼마나 실천하고 노력하느냐가 당신의 배우자가 달라지고, 머지않은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끝으로 저자에게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시는 일마다 소원성취 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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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허둥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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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시간에 쫓기어 업무 처리하는 나에게
그러지마라'고 조언 해주는 책..

1. 우선순위를 정하고
2. 타당성을 찾아서
3. 헌신을 다 해

일하자..

매우 고리타분한 단어들이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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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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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1시 넘어서 코엑스 반디에 가서 어슬렁 거리다가
베스트셀러 코너에 못보던 책을 집어 들었다..

엄청난 수식어에 심지어
미국 현지에서 감히 <성서>에 비견되었던 소설!
이라는 문구도 있고해서 호기심 발동..

책을 들고 구석으로 가서 읽기 시작..
앉아서 1시간을 읽고 상태를 보니, 이 상태로는 '무한도전' 하기 전에 다 보지 못할 거 같았다..
그래도 이미 읽기 시작한 거라 어설프게 용기를 내어 다 읽기로 도전..

너무 졸려서 마지막 2시간은 서서 읽었다.. 장장 6시간의 고행은 마무리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모든 베스트셀러가 나에게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과
겉표지에 화려한 수식어 또한 아닐 수 있다는 점이다..

나에겐 전혀 감흥이 없었던,
처음부터 끝까지 암울한 시대에 겨우 살아남은 父子의 생존기..정도로 책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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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평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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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뭘 어디에 어떻게 투자 했는지는 내가 궁금해 할 사항은 아닌 거 같고..
그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가 난 궁금하다..

다행히 난 그보다 살 날이 더 많기 때문에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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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라..

- 익명 -

때로 그렇듯이 일이 잘못될 때
터벅터벅 걷는 길마다 오르막으로 보일 때
돈은 떨어지고 빚만 쌓여갈 때
그리고 웃고 싶어도 한숨만 나올 때
근심이 당신을 짓누를 때
쉬어야 한다면 쉬더라도, 포기하지는 말라

우리 모두가 때때로 터득하듯
삶이란 얽히고설킨 참으로 묘한 것
그리고 손만 뻗으면 잡을 것 같아도
실패할 때가 많은 법

너무 느린 듯 보여도 포기하지는 말라
어느 날 갑자기 성공할 수도 있으리니
성공은 실패 속에서 나타나는 것
의심의 구름에서 퍼져나오는 은빛

그리고 가까이 있어도 알 수가 없으니
아득한 듯 보여도 곧 다가갈 수 있으리니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싸워나가라
아무리 일이 잘못되어가는 듯 보여도 포기하지는 말라

-목표, 그 성취의 기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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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그 성취의 기술

먼저 나를 따듯하게 해줘봐.. 그러면 나무를 넣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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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책을 읽다가 위 문구를 기억하는가..
동기부여 전문강사 지그 지글러(Zig Ziglar)가 한 말이다.. 이 말이 너무 와 닿아서 아웃룩 서명란에도 첨부해 놓았다..
느낌이 오면 나와같은 존재이다.. 어서 변해라!!

이런 류의 책을 한 두권쯤 안 읽은이가 몇 명이나 될까.. 나 역시도 유명하다는 이들의 책 몇권은 이미 읽은 상태이다.. 그럼 난 이미 성공하고 훌륭한 사람인가?
아니다.. 절대 아니다..
물론 아직까진 말이다..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읽어서 그런지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뒷 표지를 보면 이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리스트化 해서 나타내고 있다.. 내가 왜 아직도 그 좋다는 책들을 읽고도 현재 이자리 밖에 있질 못하는지 잠시 열거 해 보겠다..

- 기한을 정하지 않는 목표는 장전하지 않은 총탄과 같다..
기한을 정하라고 충고한다.. 어떻게? 머리 속이 아닌 필기를 통해서.. 아침에 아웃룩을 열고 그날 할 일을 대충 머리속으로 정리한다.. 점심먹고 오면 정리했던 내용 중에 반정도만 기억하고 나머진 내일로 미룬다..

- 독수리가 되고 싶다면, 독수리 떼와 함께 날아라..
내가 되고자 하는 목표가 우선 없으니 끼어들어서 경험할 독수리 떼가 없다..

- 목표는 긍정문으로, 현재 시제로, 1인칭으로 적어라..
목표도 없고, 목표가 없으니 적을 게 없다..

- 성공한 모습을 미리 그려보아 정신을 성공으로 프로그래밍하라..
내가 성공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를 생각조차 해보지 못하고 있다..

- 95%에서 포기하지 말라. 나머지 5%가 성패를 좌우한다..
힘든 일을 거의 끝내놓고 시간이 남아 마무리를 하지 않았다가 시일을 넘긴 적 있나? 나에겐 비일비재했다..

- “내 책임이다..”라고 인정함으로써 스스로 문제를 통제하라..
내가 판단했을 때 어쩔 수 없는 일로 인해 책임회피를 수도 없이 한다.. 오로지 나만의 판단이고 근거에 의해서..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 그 책임회피..

- 방아쇠를 당기는 저격수처럼 한번에 하나씩 겨냥하라..
한가지 일을 시작했을 때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갑자기 이것저것 신경쓰고 생각나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막상 처음 시작한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

- 돈을 내야 물건을 얻듯이 성공하려면 먼저 대가를 지불하라..
얼마전 영국에서 노인 한분이 5달러짜리 복권을 구입해서 2,500 억원에 당첨됐다..
한방을 기대하지만 1천원짜리 로또를 사기가 귀찮아서 다음주로 미룬다..


지금까지 이 책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리스트에 현재 나의 실체를 적어보았다..
그럼 난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또한 그것을 어떻게 업무에 적용 시킬 수 있을까..

1. 목표를 세워야겠다..
업무적인/ 개인적인 목표를 우선 확립해야 한다..
아래는 2007년 나의 개인적인 목표들이다..

이력서 작성하기(자기소개서) 및 월1회 갱신해 보기 건강관리 – 자전거 (유산소 운동) 재테크 관심 – CMA, ELS, 펀드, 주식 등 주말시간 활용 – 토/ 일 관심 서적 탐독 – 1회/월 (지하철 출/퇴근시간 이용) 주변 돌아보기 – 친인척 등 해외 어린이 1명 후원하기 전/후반기 계획 점검 및 수정 – 6월/ 12월
영어 - 회화위주(중학생 수준 목표: 듣기/ 말하기)
몸 만들기(3개월 완성)

2.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목표가 설정되었으니 이제는 그 목표들을 완성 시킬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갖자!! 하면 가져 지는게 자신감인가? 이 자신감은 구체적으로 실행 할 수 있는 목표가 생기면 자연히 따라오는 부산물이다.. 왜? 내가 설정한 목표를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기면 그게 자신감이지 뭐겠는가..

3. 세분화 된 계획 실현
올해 내가 연봉 500을 올리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치자..
한달에 42만원씩 내 몸값을 올려야 한다.. 일요일은 빼자.. 30일 중 4일 빼면 26일이고 그럼 하루에 1만 6천원 정도만 노력하면 된다..
500만원은 참 큰 숫자이고 막연하지만, 현재 연봉의 일당보다 적은 금액인 1만 6천원씩만 투자하면 가능한 수치로 바뀐다.. (아르바이트 일당을 생각해 보라..)

그럼 하루 1만 6천원어치 내 몸값을 어떻게 올릴 참이냐 물으면..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는 현재 연봉의 일당치를 해야 하니, 그 외 시간을 활용한다.. 현재 하고 있는 언어 외 다른 언어를 매일 꾸준히 공부해 나간다.. 이것 역시 연봉 계획처럼 세분화하면 얼마 안되는 노력으로 할 수 있다..

4. 꾸준하자..
가장 어려운 대목이다.. 작심삼일이든 조삼모사(?)든, 이런 것들을 두개, 세개 모아서 해보는 꾸준함이 절실히 요구된다..


지금까지 ‘목표, 그 성취의 기술’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봤다..
책의 형식처럼 나열식이 되었는데, 중요한 건 이 책에서 요구하는 부분과 현재 내가 하고 있는 패턴을 비교해서 타파해야 할 부분은 과감히 고쳐나가는 2007년이 되길 바라고, 될 것이다..

지향을 할 것인지 지양을 할 것인지는 각자의 몫으로 남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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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니아 이야기..
시작이나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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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직접 들은 말인데, 책을 보니 맨 마지막 챕터에 나온다..)

어렸을 때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라는 프로에서 처음 접했던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매우 무시무시한 물고기이며, 만화 및 영화에서 조차 비슷하게 그려졌었다.. 하지만, 실상은 아니라고 한다..

목표, 그 성취의 기술을 읽고 난 후 바로 이 책으로 넘어왔는데
비슷하지만 양쪽에서 말하고자 하는 점이 약간 다른 거 같다..
목표, 그 성취의 기술은 어떤 목표를 실행함에 있어서 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을 직접 쓰고, 적고, 읽어보면서 자신이 세운 목표에 나아가라는 취지였다면, 피라니아 이야기는 정신적인 무장, 결속 등을 주안점으로 기술한다고 느꼈다.. 개인적으로는 피라니아를 먼저 읽고 목표를 나중에 읽는 게 맞는 순서가 아닌가 싶었다..

고정관념/ 모험 없는 삶/ 목표 없는 삶/ 부정적 감수성/ 질문과 요구 없는 삶/ 열정 없는 삶/ 실행하지 않는 삶

각각 챕터에 글쓴이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로 하여금 나도 그렇게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참 안타까운 사실은 위 나열한 것들에 하나도 빠지지 않고 속해있는 현재의 나 자신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이미 내가 어떻게 해야 하고 나아가야 하는지는 목표’라는 책을 읽고 쓴 글에 나와있다..
거기에 나와 있는 나의 행동들에 이 책에서 주문하는 정신무장을 합친다면 진정한 시너지를 발휘하지 않을까 한다..

두 책을 모두 포함해서 가장 와 닿는 부분이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의심의 여지없이
실행하지 않는 삶 이라고 말할 것이며, 그와 같은 나의 현재 모습에서 탈피하고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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