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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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 (27)
인생의 첫 번째 축


그가 들은 어휘들은 

그 사람 자체가 될 확률이 높다. 

프로이트는 5세까지 가장 중요한 인생의 축이 

형성된다고 말했다. 5세라는 기준은 그 시점이 

절대적인 것이라는 말이 아니다. 인생의 

첫 번째 축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 김서영의《프로이트의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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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사람


지식인은 

시인이나 초인에 비유된다. 

새벽을 알리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 조기숙의《왕따의 정치학》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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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이다


'나는 힘센 강자도 아니고 

두뇌가 뛰어난 천재도 아닙니다. 

그저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입니다. 

그것이 나의 성공 비결입니다. 변화를 뜻하는 

Chan(g)e 의 g를 c로 바꿔보십시오. Chan(c)e, 

즉 기회가 되지 않습니까?' (빌 게이츠) 



- 민경중의《다르게 선택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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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플 때


신체 부위나

기관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될수록, 

그 부위와 기관들이 존재하는 바탕인

인간에 대해 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 게이버 메이트의《몸이 아니라고 말할 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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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어도 괜찮고 돌아가도 괜찮다


그러니 남보다 

좀 늦어도 괜찮고 돌아가도 괜찮다. 

삶이 너무 지치면 그런 것은 과감히 내려놔라. 

그리고 내려놓았으면 미련 두지 마라. 그러나 

희망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 청춘이란 

희망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희망이 있는 한 

꿈은 결국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 임관빈의《청춘들을 사랑한 장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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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어답터(Early Adopter)


새로운 것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설렘, 

설렘도 없고 가슴도 뛰지 않은 날이 온다면 

'이제 다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호기심이 약해졌지만, 새로운 것이 

나오면 사고 싶고, 새로 나온 제품이 

뭐가 있는지 찾게 됩니다. 



- 민경중의《다르게 선택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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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불여일견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무언가를 흡수한다는 것이고, 

여기에는 특별한 감각이 필요하다. 관계를 맺을 때 

가장 비중 있는 감각은 시각과 촉각, 청각이다.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이 

만지는 것, 듣는 것 순서다. 



- 엘사 푼셋의《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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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광맥 발견


사랑할 수 있는 힘이란 

곧 감사할 수 있는 힘에 다름 아니다.

그렇기에 그 둘은 한 몸으로 연결된 생명체처럼 

서로 영향을 미친다. 마음공부와 공통점이 있다면

과거의 자신을 뒤로 하고, 자신 안에 숨어 있는 광맥을 

발견하는 일일 것이다. 그렇다. 그것은 발견이다. 

원래부터 있었지만 어둠과 어리석음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소중한 빛을 

발견하는 일이다.



- 정희재의《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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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과 무생물


"살아 있는 물체와 

살아 있지 않은 물체는 어떻게 다를까?" 

움직이면 생물, 안 움직이면 무생물. 장난치냐고요? 

하지만 움직인다는 행위는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왜? 움직여야 스스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먹이를 구하고, 위험으로부터 

도망치고, 자손을 번식하기 위해선

'움직여야' 할 테니까요. 



- 석정현의《석가의 해부학 노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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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마음


나는 꽃이 되기를

그대 맘속의 꽃이 되기를


나는 별이 되기를

그대 맘속의 별이 되기를


나는 사람이 되기를

그대 맘속의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그대를 본다



-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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