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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텍사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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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을 자주 입다 보면 
아무리 멋진 옷이라도 싫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는 그 옷을 1~2년 묵혀둡니다. 
잊고 있다 1~2년 후에 다시 꺼내 보면 
마치 새로 장만한 옷처럼 신선하게 느껴지니 
신기한 일입니다. 마치 오랜 친구처럼 
다시 어울리니 말입니다.


- 오오하시 시즈코의《멋진 당신에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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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텍사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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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1 01:59 Adi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네요... 잊고 있다 껀 입을 수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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