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함께 사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고 하면, 

보수적이고 고지식한 사람이 떠오른다. 

크리에이티브와 연결되기 어려운 인상도 떠오른다. 

그러나 알고 보면 '책임감'은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대단히 

중요한 근육이다. '책임감'이 없는 크리에이티브는 '몰살의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 어떤 아이디어를 생각해냈건, 

무엇을 표현하건, 시대에 대한 책임, 사회에 대한 책임, 

함께 사는 대중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 윤수정의《크리에이티브 테라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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