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미소가 함께 있다

2016. 7. 14. 09:04


우리 삶은 늘 
눈물과 미소의 교차인지도 모릅니다.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노라면 거기에는 
눈물과 미소가 함께 있습니다. 눈물 나는
상황에서도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면 
햇살이 환히 비치고 있지요. 


- 류해욱의《그대는 받아들여졌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을 향한 여행  (0) 2016.07.16
사심 없는 친절  (0) 2016.07.15
'잘 쉰다'는 것은  (0) 2016.07.13
흙과 함께  (0) 2016.07.12
'나다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  (0) 2016.07.11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