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2013. 1. 17. 07:53

 

현대인의 생활을 고려해볼 때 
육체노동자가 아니라면 세 끼를 모두 
챙겨 먹는 것 자체가 과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인류가 살아온 300만 년 중 299만 9950년이 
공복과 기아의 역사였는데 현대 들어서 
"아침이 되었으니까", "점심때가 됐으니",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서"라면서 
습관적으로 위장 안을 음식물로 
꽉꽉 채우고 있으니 말이다. 


- 이시하라 유미의《몸이 원하는 장수요법》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을 다스려라  (0) 2013.01.19
인생 기술  (0) 2013.01.18
좋은 팔로워  (0) 2013.01.16
열심히 뛴 당신, 잠깐 멈춰도 괜찮아요  (0) 2013.01.15
에너지 창조법  (0) 2013.01.14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