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433 TOTAL 1,053,869
땀과 눈물과 피의 강


꿈꿀 수 있는 일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꿈이 현실을 향해 건너야 할 강은 늘...
땀과 눈물과 피의 강입니다.

- 조정민《사람이 선물이다》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료사는 왜 말을 아끼는 걸까?  (0) 2011.11.03
소화를 잘 시키려면  (0) 2011.11.02
땀과 눈물과 피의 강  (0) 2011.11.01
선수와 코치  (0) 2011.10.31
그림자가 웃고 있다  (0) 2011.10.28
희생할 준비  (0) 2011.10.27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