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신발..
이번 홍콩에서 꼭 구해 오시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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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수는 무엇일까? 정답은 "없다"이다.
<코스모스>(COSMOS)의 저자이며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은 "만일 어떤 사람이 가장 큰 수의 후보를 제시한다면 당신은 그 수에 1을 보태면 더 큰 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단지 큰 수는 존재한다. 우선 흔히 쓰는 '억'은 10의 8승을 말한다. '조'는 10의 12승이다. 그렇다면 '조'를 넘어선 수에는 어떤 이름들이 붙을까. '조' 이상의 수는 잘 쓰지 않기 때문에 보통은 모른다. 10의 16승은 '경', 10의 20승은 '해'라고 부른다. 10의 48승은 '극'이라 한다. '극'보다 큰 수도 존재한다. 10의 52승은 '항하사'이며, 10의 56승은 '이승지'이다. 또 10의 60승은 '나유타', 10의 64승은 '불가사의'이다. 불가사의에 0을 4개 더 붙이면 10의 68승인 '무량대수'가 된다. 우리가 흔히 불가사의한 일이 벌어졌다고 하는데 이는 10의 64승개 만큼의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에 해당하는 일이 생겼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큰 수의 이름과 관련된 일화 한가지.(COSMOS에 나오는 이야기임) 구골은 헤아릴 수 없이 큰 숫자를 나타내는 말로서 물리나 천문학에서도 거의 쓸 기회가 없다.
미국의 수학자 에드워드 캔스너는 아홉살 난 조카 밀턴 시로타에게 10의 1백승이라는 지극히 큰 수의 이름을 붙여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것은 1다음에 0이 1백개 붙는 수이다. 조카는 그 숫자를 '구우'(googol)이라 부르기로 했다. 1940년 캔스너가 <<수학과 상상>>이라는 책에서 이를 인용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캔스너가 설명한 대로 유사 이래 인간이 쏟아낸 모든 낱말의 수도 구골에 미치지 못할것이다. 고대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는 <모래알을 세는 사람들>이란 책에서 자기가 알고 있는 우주에 모래알이 얼마나 들어갈 수 있는지 계산했다. 추정치는 10의 80승 개로 나왔다. 참고로 모래 한줌에는 1만여개의 모래알이 들어간다.
이것보다 큰 것은?
그러나 구골도 구골플렉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구골플렉스(Googolplex)는 10의 구골제곱인 것이다. 캔스너는 우주에 있는 모든 전자를 다 헤아린다 해도 구골플렉스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말 하였다.
이런 배경으로 구글이란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다..
과연 현재 구글은 그 이름의 뜻을 받들어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현재까진.. Yes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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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왔다, 해마다 명절 연휴가 끝나고 나면 명절 때 과도하게 먹은 음식과 친,인척들과 마주친 술잔 덕분에 새해 큰 마음먹고 시작한 다이어트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었다는 사람들이 많다. 더욱이 주부들의 경우는 음식을 장만하면서 하나 둘 맛을 보기 위해 음식을 집어 먹게 되니 더욱 명절 비만의 위험에 빠지기 쉽다.
그래서 요즘 신세대 주부들은 명절 비만의 위험에 빠지지 않기 위해 명절 때는 식사 외에는 되도록 먹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명절 연휴가 끝난 후 내원을 하는 분들의 몸무게는 각각 2~3kg 씩 증가가 되어있다. “혹시 명절 때 튀김이나 육류를 많이 드시진 않았나요?”라는 질문에 이 분들의 답은 “정말 전 물밖에 안먹었어요”이다. 그럼 과연 정말 식사 외에는 물 밖에 먹지 않은 주부들은 왜 살이 찐 것일까? TV와 잡지를 보면 물을 마셔서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의 수기들도 심심치 않게 나타나고 CF 광고를 보면 물병을 들고 다니며 마시는 것만으로 쭈욱 빠진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들이 나오는데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것과 물만 먹어도 살이 빠진 다는 것은 무엇이 진실일까? 물 마시면 살찐다. 물 마시면 살찐다. 이것은 사실 진실은 아니다. 물은 지방으로 결코 변화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물만 마셔서 살이 찌는 사람은 신진대사에 장애가 있는 사람인 것이다.
그러나 특정한 경우 마시는 물은 살이 찌는 것을 유발하는데 그것은 바로 식사 중 함께 물을 마실 때이다. 그렇다면 물 대신 요즘 유행하는 0 kal 차를 마시면 되는 것이 아닌가? 실제 최근 여성분들은 식사시간에 물 대신 0 kal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 그럼 과연 우리가 마시는 일반적인 물은 몇 칼로리일까? 물 역시 열량이 없는 0 kal이다. 즉 식사 중에 물을 마시든, 0 kal 차를 마시든 식사 중에 마시는 것은 살이 찔 확률이 높다. 그럼 왜 식사 중에 물을 마시면 살이 찌는 것일까? 0 kal 인데 말이다. 정답은 바로 혈액내의 혈당치에 있다. 식사 중에 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내의 혈당치가 갑자기 올라간다. 혈액 내의 혈당이 상승하게 되면 포만중추가 섭식중추를 억제하게 된다.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식사량이 줄게 된다. 그럼 식사 중에 마시는 물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게 아닌가?
간단히 생각하자면 그렇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한다는 것이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재빨리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 인슐린은 기준치가 넘는 혈당을 모두 지방으로 바꾸는 작업을 하는 데 바로 식사 중에 마시는 물로 인한 혈당이 지방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때문에 식사 중에 마시는 다량의 물은 오히려 살이 찌는 것을 유발한다. 물 잘 마시면 살이 빠진다. 물만 마시면 살이 빠진다? 물을 마시는 것이 큰 운동도 아니고 대체 물을 마시면 왜 살이 빠지는 것일까? 물은 칼로리가 없으므로 에너지도 없다. 그러나 이 물이 인체에 흡수가 되면 인체는 이 물을 처리하기 위해서 상당량의 보이지 않는 활동을 해야 한다.
즉 인체에 흡수된 물은 신진대사에 활용되며 많은 에너지를 소비시키는 것이다. 반복해서 흡수된 물은 갈 곳이 없게 되므로 이때 신장은 상당량의 물을 배설해야 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 지고 이때 에너지, 즉 칼로리가 소비돼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살이 빠지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물을 마신다고 다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다이어트에 마시는 물은 수돗물을 피하고 미네랄 워터로 한다.
또한 갈증을 느껴서 마시는 것보다, 갈증이 없을때 마시는 것이 좋다. 하루 중 공복시에 조금씩 자주 물을 마시고, 마시는 물의 양은 최소한 1.5리터 이상 되게 하며 식사때는 물을 마시지 않고 식전 30분이나 식후 1시간까지는 물을 가급적 적게 먹거나 피한다. 이 방법만 잘 지킨다면 이것만으로도 1개월에 2~3kg는 뺄 수 있다. 그러므로 생활 속에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싶다면 물 하나도 제대로 마시는 현명한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키우미한의원 비만클리닉 인천점 손 장수 원장 (www.kiumidiet.com / 1644-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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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물만 제대로 마셔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사람의 체중에 따라 마셔야 할 물의 양이 각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물은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인체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 몸의 필수 구성성분이다. 이중 약 3분의1 가량이 혈액과 조직액이며 세포의 3분의2는 물로 구성돼 있을 정도로 우리 인체를 지탱하는 큰 힘이다.따라서 물은 우리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데 없어선 안 될 물질이다.대한응용근신경학연구회 윤승일 부회장은 “물만 제대로 마셔도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며 충분히 섭취하지 않을 경우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낳을 수 있다”고 전했다.
◇얼마나 마셔야 하나?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았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로는 우선 피로가 쌓이게 되며, 입이 마른다는 점이다. 또한 혀가 갈라지고 손톱이 갈라지는 증상도 생길 수 있다.더불어 피부가 건조하며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고운 피부를 얻기 위해서는 평소 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윤 부회장은 “탈수가 되는 여러 가지 이유로는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것을 비롯, 카페인을 다량으로 섭취할 때도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밖에 음료수나 드링크제를 마시거나 음주, 신장약이나 혈압약과 같은 이뇨제를 복용할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그렇다면 하루에 마셔야 할 물의 양은 어느 정도나 될까? 이는 개인의 체중에 따라 각기 다르며 정확한 측정을 해볼 수 있다.우선 자신의 몸무게(kg)에 서 2.2를 곱한다. 그러면 자신의 몸무게가 파운드로 환산된다. 파운드를 2로 나누면 마셔야 할 물의 온스가 계산된다. 물의 비중으로 봤을 때 1온스는 약 30ml로 환산되므로 30을 곱하면 하루에 미셔야 할 양이 나온다.
(52kg 여성의 예:52×2.2=114.4(lb)÷2=57.2×30(ml)=약 1.7L)
◇건강하게 마시자!
아침에 공복에 마시는 물은 변비를 예방하고 위장기능을 좋게 한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물이 필수다.또한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하는 사람의 경우, 사람에 따른 신진대사율이 다른 것이 그 원인이다.봄철 황사가 찾아올 때는 기본적으로 물을 자주 섭취해야 한다. 물은 몸 안에 들어온 중금속과 같은 유해물질을 빠르게 빠져나가는 것을 돕는다.수돗물을 그냥 마시는 것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윤 부회장은 “수돗물에 포함된 클로린이 갑상선의 기본 물질인 요오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갑상선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한편, 수영장 물이나 빨래용 소독제의 클로린 역시 조심해야 한다. 수영장의 소독약에 들어 있다고 알려진 화학성분인 클로린은 머리카락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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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비] "눈에 띄려고 특이한 폰트나 현란한 종이 사용해선 안 돼"
[미디어오늘 온라인비]
(서울=OnlineBee) 이승은 기자
이력서를 쓰는 일은 그리 만만한 작업이 아니다.
아이디어를 모은 다음, 쓰고, 쓰고 또 쓰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다. 다 쓰고 난 후에는 면밀한 검토를 거친 뒤, 필요할 경우 주변의 '감수'까지도 거쳐야 한다.
이렇게 공들여 쓴 이력서가 인사 담당자에 의해 읽히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달랑 1~2 분. 하지만 이력서에 눈에 띄는 실수라도 있다면, 그나마도 읽혀지지 않고 그대로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기 일쑤다.
최근 미국의 한 포털 사이트에는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 커리어 빌더(CareerBuilder.com)가 정리한 '버려지는 이력서를 만드는 10가지 방법' 제하의 글이 올랐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네티즌이라면, 다음 10가지를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 미국의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 '커리어 빌더'(CareerBuilder.com)
1. 커버 레터는 대충대충
이력서 앞에 첨부되는 커버 레터는 매우 중요하다. 어떤 인사 담당자들은 커버 레터가 없는 이력서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과 경력에 대한 자세한 보충 설명을 커버 레터에 담아, 이력서를 자세히 읽어보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최종 검토는 철자법 검사 프로그램으로 때우기
2007년 커리어 빌더가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63%의 인사 담당자가 '잘못된 철자법이 가장 흔한 실수'라고 대답했다. 일반적인 워드 프로세서에 내장된 철자·문법 검사 프로그램은 오타를 잡아내는 데는 유용할지 모르나, 잘못된 표현을 체크하는 데는 매우 부족하다.
완성된 이력서는 여러 번 다시 읽어서 틀린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봐 줄 것을 부탁하는 것이 좋다.
3. 가급적 두루뭉실하게
2007년 설문에서, 30%의 인사 담당자가 가장 거슬리는 오류로 지적한 것은 '지원한 일에 맞지 않는 이력서 내용'이었다. 자신이 지원하는 자리에 얼마나 적합한 인물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4. 경력은 실적보다는 임무 중심으로
경력을 기술할 때, 어떤 임무를 맡았는지를 나열하는 것보다는 그 일을 함으로써 회사에 어떤 공헌을 했는지에 중점을 둬야 한다. 예를 들면, '회사의 기금 모금 행사를 계획했다'는 단순한 기록 보다는 '모금 행사를 통해 그 전 해보다 50% 많은 실적을 올렸다'는 내용을 썼을 때 인사 담당자에게 더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5. 포괄적 객관적 기술 이용
고용주들은 지원자가 자신의 조직에 맞는지를 판단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력서에 있는 모든 내용 하나하나가 지원자의 경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 포괄적이고 객관적인 진술보다는 지원자의 실적과 배경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해 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6. 특이한 모양의 이력서 만들기
특이한 폰트를 사용하거나 핑크색 종이에 적어 낸 이력서는 확실히 눈에 띄기는 한다. 하지만 그 효과는 마이너스 200점. 이력서는 규격에 맞는 흰 종이와 일반적인 폰트의 검은 글씨로 돼 있어야 가장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전달한다.
7. 날짜와 직위를 조작하기
자신의 직위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잠깐의 공백 시기를 줄여보고자 재직 기간을 늘려서 기록했다가는 생각보다 금세 들통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거짓 이력이 발각될 경우, 그 지원자는 고려 대상에서 아예 제외되고 만다.
8. 이전 직장에서 퇴사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히기
이력서에 부정적인 내용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전 직장에서 해고당했던 사실 등은 질문받았을 때만 대답할 것.
9. 개인 정보 많이 적기
지원하는 일과 관계 없는 개인적인 취미 등은 이력서에서 빼도록 하자. 키, 몸무게, 종교, 성적 취향 등, 자칫 자신에게 득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요소들도 마찬가지다.
10. 이력서는 무조건 길게
어렸을 때 했던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일일이 다 이력서에 기록할 필요는 없다. 인사 담당자의 21%는 두 페이지가 넘는 이력서를 가장 흔하고도 '짜증나는' 사례로 지적한다. 가장 최근의 일과 관련된 경력만 기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관련링크]
커리어빌더의 글 http://careerbuilder.com/JobSeeker/careerbytes/CBArticle.aspx?articleID=597&mi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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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관리의 5대 원칙
■ 다양한 모임에 참석하라 동일한 취미를 갖고 있거나 뜻이 같은 사람들이 모이는 동호회. 정해진 생활 공간 속에서 동호회 활동은 색다른 사람을 만나고 넓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정기적인 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 위기의 순간, 절호의 찬스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다람쥐 쳇 바퀴도는 생활 속에서 싱싱한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 걸어 다니는 매스미디어가 되자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그 속에서 시시콜콜한 연예인 이야기, TV프로그램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항상 새로운 정보에 민감하고 사회의 초특급 이슈에 대해서는 알고 있자. 그렇다고 늘 진지한 문제로 분위기를 가라앉게 하는 일은 하지 말자. 따분한 사람으로 낙인 찍히지 않으려면...
■ 영향력 있는 사람을 찾아라 대인관계를 좋게 한다고 아무나 사귀어선 전혀 도움이 안 된다. 회사에서는 후배 사원에게 잘 보이기 보다는 상사에게 포커스를 맞추자. 각종 소모임에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서도 연륜과 경력 있는 인생 선배들과 관계를 중시하자. 현재 같은 라인에서 달리는 사람보다는 먼저 간 사람들의 경험에 성공의 노하우가 듬뿍 들어있다는 걸 명심하자.
■ 관계를 끝낼 때를 알라 아무리 좋은 사람과의 관계도 끝내는 때가 있기 마련. 정 때문에 질질 끌려가는 관계라면 단호히 끝낼 줄 알아야 한다. \'이제 더 이상 당신이 필요 없으니 연락하지 말자\' 라며 연락을 끊으면 나중에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세상은 넓고도 좁아 언제 어디서 만날 지 모른다는 걸 명심 또 명심하자.
■ 필히 에프터를 신청하라 우연이든 필연이든 존경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마냥 들떠 있기만 하면 큰일. 지금에 집착하지 말고 다음 기회를 엿봐라. 첫 만남에서 너무 많이 자신을 보이면 안 된다. 상대에게도 나에 대한 신비함과 궁금증을 남겨 놓는 것이 노하우. 그래야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수 있다.
정말 놓치기 싫은 사람을 만났을 땐 꼭! 다음 만남을 약속하자. 모임에 정기적으로 참석하고, 정보를 교환하고, 선발자을 찾아 에프터신청을 하고, 끝내는 일 없이 유지하는것^^*
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www.nclue.com/blog/home.php?blog=1138258291
집필자 : phj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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