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TODAY 4 TOTAL 1,128,145
2021/03/13 (1)
그대 슬퍼마라

그대 슬퍼마라
어둡던 저 하늘
다시 열릴 것이니
그대 눈물 보이지마라
동트는 저 쪽
저 말간 해는
그대 꿈이다


-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디의 튼튼한 체력의 비결  (0) 2021.03.16
입씨름  (0) 2021.03.15
그대 슬퍼마라  (0) 2021.03.13
외로움의 기억들  (0) 2021.03.12
세계를 보는 능력  (0) 2021.03.11
향기가 나는 사람, 향기가 나는 나라  (0) 2021.03.1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최근 작성 댓글
최근 작성 트랙백
글 보관함
캘린더
«   2021/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