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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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
'나'를 찾아서

'나'는

내가 제일 오래 알고

가장 잘 아는 동시에 가장 잘 모르는 존재입니다.

내 속에는 조상에게 받은 유전자는 물론 내가

살아온 모든 시간이 깃들어 있습니다. 울고

웃고 좌절하고 흥분하고 성내고 결심하고

희망하고 절망했던 모든 시간의

총화가 바로 나입니다.



- 김흥숙의《쉿(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찰1)》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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