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약

2023. 1. 2. 09:10

살아왔던 대로
살아가는 건 편안하다.
만족스럽거나 완벽한 삶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예측 가능한 삶이다. 익숙한
생활양식을 버리고 새로운 생활양식을 택한다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불안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 성지연의《어른의 인생 수업》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튼튼한 사람, 힘없는 사람  (0) 2023.01.04
버섯이 되자  (0) 2023.01.03
지혜의 눈  (0) 2022.12.31
세월은 가고 사랑도 간다  (0) 2022.12.30
나쁜 것들과 함께 살 수는 없다  (0) 2022.12.29

텍사스양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