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sony (3)
Sony A6000 - 펌웨어 업데이트: Ver 3.1


14년도에 아이가 태어나면서,

카메라 좋은 거 사서 많이 찍어주자 해서 5개월인가 무이자로 산 a6000..

2년이 지난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최고의 카메라는 다 필요없는 '핸.드.폰'이라는 거..


나중 나중 여행에서도 쓰면 되니까..라는 말로 위안삼고 구석에 거의 쳐박혀 있다..

그러다 우연히 카메라도 펌웨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검색했더니,

이미 두단계나 펌웨어가 나온 상태..


펌웨어 사이트 링크

https://scs.sony.co.kr/scs/handler/ProductSupport-StartDetail?catalogID_h=S15&catalogID_m=S1502&catalogID_l=S150204&productID=00402339&detailID=6067&strModelName=ILCE-6000&pageNo=1&strFaqID=&strIndex=&tmpPageNo=1&Tab=03&soid=&vaioYN=N


펌웨어 하는 법은 다운받은 파일에 pdf 설명서 있으니,

천천히 읽어보면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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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000 구입 후, 소니 아카데미 제품교육 받기..




아이의 탄생으로 지른 a6000..

평생(?) 똑닥이만 쓰다 이런 카메라는 

사용법 자체가 큰 부담이다..

그리하여 찾은 방법이,

소니 사이트에 정품등록을 한 후,

아카데미에 제품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고,

교육 신청을 했다..

(무료아니다.. 교육비: 1만원)

   

교육장은 개인적으로,

학창시절을 보낸 학동 4거리에 위치..

퇴근시간이라 막히긴 했으나,

도착하니 20명 교육장에 어르신 한분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결국, 만석됨..)


직접 사진을 찍어볼 수 있는

장소도 제공..

제품교육 때는 이용하지 않고,

초급사진 교육 신청하면,

이용하는 곳이라 한다..

제품 교육강의 해 주신 분..인데,

덕분에

난생 처음 '삼각대'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그리고,

삼각대가 그리 비싼지 처음 알았다.. 


제품사용 교육도 받았으니,

초급 사진기술 관련 교육도 받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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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헤드셋 : MDR-570LP 구입..



변변한 이어폰이 없던 찰라에 우연히 지마켓에서 눈의 띈
소니 헤드셋을 발견하여 고민고민 하다 질렀다..

헤드셋 본체와 함께 이것저것 딸려온 것들..


헤드셋 줄 줄여 쓰라고 준 튜브형 모양..
원래 옵션으로 선택하는 건데, 딸려 온건진 모르겠다..













소니에서 나온 2011년형 캘린더..
뒷면에 붙어있는 소니정품 표시..

케이스 오픈 중..

설명서와 함께..
다행히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읽기엔 무리가 없다..



사용 중인 노키아 5800에 연결 해 보았다..
이상하게 23인치 큰 화면 놔두고 핸드폰으로 보는게 더 편한지..


분명히 줄 줄여 쓰라고 보내준 것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식빵봉지(?) 묶는 걸로 쓰기로 했다..


물건을 사게 되면 꼭 설명서를 읽어봐야 한다..
헤드셋 좌/우 구분을 어떻게 해야하나 봤더니,
설명서에 제일 먼저 나와 있었다..

좌측 화살표를 자세히 보면 살짝 튀어나온 부분이 있다..

이번 헤드셋 구입을 계기로 천만명이 넘게 봤다는 아바타를 봤다..
재밌었다..


- 가장 큰 단점

1시간 정도 듣고 있으면 귀가 너무~ 아프다..
주기적으로 위치를 바꿔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귀가 아프니 괜히 샀단 마음이 컸지만,
적응해야지 어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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