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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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가 아까우면 CMA카드를 쓰자..

SANY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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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부터던가..
CMA카드로 결제서비스가 시작됐다..
본격적으로 은행, 카드사와 맞짱을 떠야 한다는 소리이다..
특히, 동양종금은 동종업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미리 선수를 쳐 버렸다..

어쨌든,
앞으로 CMA카드로 이체시 수수료가 붙지 않는데
그럴려면 각 지점에 가서 새로 카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고 해서 바꿨다..
(이것 때문에 동양종금 지점 근무자들은 8시까지 연장근무를 하더만..)

우리은행이랑 연계된 카드지만,
이전에도
평소 업무시간에는 우리은행 카드를 이용하고
업무 외 시간에는 CMA카드를 이용하여 수수료를 면제 받아왔기 때문에
뭐 그런가 보다 하고 바꾸긴 했다..

헌데, 오늘 바꾸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 연출..
토요일 오후 11시가 넘은 시간..
돈을 찾아야 하는데
편의점 카드기를 이용하면 수수료가 1,200 ~1,500원이 나온다..
(술값보다 아깝다고 생각되는 이 수수료..)

주변에 우리은행이 없다.. 제일 가까운 곳이 코엑스 지점인데
갔다 올 시간은 안되고..(지하철이 끊기니..)

제일 가까운 신한은행에 가서
동양CMA카드를 넣었다..
찾을 금액 입력하니 수수료 얼마 붙는다고 친절히 나온다..
(이 부분은 우리은행 ATM도 본받자..)

우와!..
수수료가 0 원..
토요일.. 그것도 밤 11시가 넘은 시간에 타 은행ATM 기계에서 인출하는데
수수료가 0 원 이라니!

나이스를 외치며 돈을 찾고,
우리은행 카드를 다시 집어 넣어서 수수료를 알아보았다..
역시나, 사람잡는 금액! 수수료 1,200원

동양CMA 카드..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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