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말고 낚시대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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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음식점 (1)
경주 - 도솔마을 (식당)

 

 

여행일자: 2013년 3월 28일

 

숙소에 먼저 들렸다가 아직 이른 시간인 것 같아

시간도 때우고 배도 채우려고 찾아간 식당..

숙소인 사랑채 후문에서 1분거리(?)에 있다..

[2013/04/07 - [일상에서] - 경주 여행숙소- 사랑채 전경]

 식당 정문..

후문으로 가는 길..

대릉원 바로 옆이다..

정문으로 나가 담따라 가면 후문이 나오니 아무데나 나가도 상관없다..

 방으로 들어가서 본 식당 전경..

점심때를 조금 지나서 그런지 한산한 느낌..

 시골 장독대의 모습.. 

음식이 나오기 전 세팅..

놋그릇으로 된 밥그릇, 수저, 젓가락..

무형문화재께서 만드신 놋그릇들이다..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던 숭늉..

한산 가득 차려진 밥상..

아!

가격이 올랐다..

(가격표를 안찍었네..)

 무당벌레 등과 연못..

 

 화장실은 급하지 않은 관계로 들어가 보지 못했다.. 

식당 담..

 

음식 맛은 너무 기대하지 말고,

주변 분위기와 함께 느긋한 식사하고 나오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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